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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골프 덕분에 1박2일 국내 골프 여행을....
골프장명 : 고창 작성 날짜 : 2015.06.04 21:24 작성자 아이디 : j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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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해 밤잠까지 설쳐가면서 7시30 집을 나와 7시에 친구를 만나 오포에 사시는 선배 집으로 가서 선배 카니발 차량으로 카풀하여 오전 9시경 출발하여 몇개의 고속도로를 지나 군산 휴게소에서 잠시 커피 한잔으로 휴식을 하고 장장 280km를 달려 선운사 진입로 장어집의 유혹을 멀리하구 어느 면소재지 근처에서 바지락 비빕밥으로 간단한 점심식사후 고창cc에 도착 하였다. 이곳은 좀 어수선하긴해도 조용했고 탈의한후 나오니 예정 티오프보다 빠른 시간에 출발하였다. 코스를 보니 평탄하면서 쉬운것 같은데 맞바람이 불어 코스 공략의 어려움이 많았다. 그 와중에도 이글성 버디1개를 포함 버디3개와 따블보기2개등 각양각색으로 79타로 선전을 했다. 이 고창cc는 마치 x골프장 소유의 골프장 같았다. 캐디 옷에도
그린 홀 깃대에도
컷트의 주머니에도
부채등등 모든 용품에도 x골프 표시가 있어 반갑기도 그리고 고맙기도 했다. 일찍 골프를 마치고 근처 장어집으로 이동하여 푸짐힌 장어와 이 고장 명물인 복분자와 곁들어 행복한 선배와 동반들과의 시간을 함께 했다. 숙소로 돌아오니 서울에 있는 가족들로 부터 많은 전화가 온다. " 모두들 고창 골프장에 메르스 보유자가 부부동반 골프를 했다면서...." " 뉴스 보도에 고창cc 라며 우린 어떠냐면서?" ㅎㅎ 우린 위 뉴스 관련 아무것도 모르면서 또다른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면서도 찜찜한 하루를 보낸다. 왜 하필이면 우리가 온 그날에 또한 고창이라 ... 암튼 그렇게 저렇게 시간이 흘러 숙소 창문에 비친 보름달 처다 보면서 별탈이 없기를 기도 했다. 다음달 일찍 일어나 고창cc에서 마련해준 황태해장국을 먹고 티오프를 했다 어제와는 달리 조용한 바람.... 유별나게 이뿐 장미의 모습...
모두들 조용한 날씨속에 멋진 시간을 고창에서 보내고 중간 지점 부안에서 백합죽등 백합시리즈로 중식을 마치고 우리를 태운 카니발은 경기도 오포로 돌아와 아쉬움을 달래면서 담에 또 .... 헤어졌다. 국가적으로 많은 어려움에 x골프덕분에 우리만 즐거운 시간 된것 같아 국가를 위해 봉사할 일을 찾아봐야겠다. 다시 한번 착한 가격에 ... x 골프사에 감사의 뜻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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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5 ma***** |
잘 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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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16 lh***** |
구경 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