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득의 골프 서비스는 NH농협 채움카드로 결제 시 NH포인트 0.7%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용후기 보기
많은 분들이 좋다니까 얼마나 좋기에? 골프장명 : 360도
작성 날짜 : 2015.07.06 17:44
작성자 아이디 : man****
평점: 개인 8점 캐디서비스 8점 |코스관리 8점 |가격만족도 8점 |부대시설/식사 8점

모처럼 짬내기 휴가를 받은 친우가 계셔서 갑지기 라운드를 즐기고 싶답니다. 늘 그랬던 것처럽 엑스골프의 [조인/양도 부킹 이벤트]를 통해 일죽 썬밸리와 여주 360도cc를 접촉시도하여 360도cc로 결정했습니다.

이유는 반바지 차람을하고 라운드에 임해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지난번 시그너스에서는 반바지 준비를 했으나 엑스골프와 시그너스측의 반바지 착용법에 이견이 있어서 착복에 실패했던 일이 있었습니다. 


무더운 여름의 반바지 착용은 골퍼들에게 시원함과 간편한 라운드의 즐거움을 준다고 생각됩니다.


일행들은 오늘 반바지에 치마를 입었으니 행복해 합니다.


360도 골프장은 퍼브릭이지만 난이도와 시설의 전문성이 함께 기본 수준을 갖춘 곳으로 느껴집니다.

먼저 가격면에서 시장성의 경쟁력이 있다고 보았습니다. 조식을 제공하는 배려 또한 잘한 일입니다.


올갱이 아욱국에 밥을 말아서 먹도록 되어있는 식단을 선택했습니다. 맛 있었습니다.

 


전형적인 산악형 골프장으로 난이도가 높다고 보여졌습니다. 건너편의 캐슬파인 정규홀보다도 난이도는 더 높고 밋밋한 홀이 단 한 홀도 없었습니다.  또박 또박쳐야 자기의 핸디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특히 캐디 언니들의 지형 코스 설명과 샷의 도우미 역할이 어떤 골프장보다도 더 예리하게 그리고 귀담아 들어야 핸디가 제대로 나옵니다.

코스를 우습게 알고 자기 방식의 라운드를 임했다가는 큰 낭패를 보게되는 골프장입니다.


와우!!!  엑스골프의 잔재들이 아직도 여기에 남아 있네요.

360도 골프장은 관리상태는 1급 골프장 수준이며 캐디들을 정말 훈련 잘시켜서 도우미 역할 100% 감당하게 운영하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페워웨이의 벙커는 타 골프장의 모습보다 더 정교하게 거리 거리의 요소에서 골퍼들의 핸디를 잡아먹는 하마 역할을하게 만들었네요.

 

골프장 마음에 들었습니다. 로우 핸디 분들도 하이 핸디 분들도 모두 좋아할 골프장이네요.

 


휴게실의 조형물입니다. 관심없으면 안뵐 수 있는 그런 조형물입니다. 골프장의 운치를 새삼 느끼게 해주는 조형물이라 관심있게 보았습니다. 

2015.07.06
lh*****
글을 멋있게 잘쓰셨네요~
2015.07.07
ch*********
좋은정보 감쏴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