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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지만 가볼만한 아름다운 CC처럼 아기자기한 곳 골프장명 : 스카이밸리
작성 날짜 : 2015.07.13 19:41
작성자 아이디 : neo****
평점: 개인 8점 캐디서비스 6점 |코스관리 10점 |가격만족도 8점 |부대시설/식사 6점

제목처럼 여기저기 서있는 조형물 하나하나가 스토리를 들려주는 듯한 예쁜 골프장.
비소식에 여유있게 잡은 주말 부킹. 정작 당일엔 올해 최고 기온(35도?)으로 혹서기 경험치를 한단계 끌어 올린 라운딩이 됨.
넓고 아늑한 클럽 하우스. 반면 다소 비좁은 스타트.. 줄서거나 대식당으로 올라가야할 정도..ㅠ
멀어서 그렇지 신라cc와 함께 이 지역의 수준급 골프장.
하지만 고온의 날씨에 셀프 주차의 혹독한 댓가를 충분히 치른 곳. 정말 한 발 떼기가 힘들 정도였음.
날씨 핑계로 스코어 포기하고 나름의 코스 분석
밸리 1 내리막 무난한 코스. 첫홀 버디!
2 세컨에서 절대 신중해야 하는 홀.
3 전 코스 중 가장 쉬웠던 홀?
4 짧은 티샷도 세컨만 보이면 무난한 파 가능.
5 개인적으로 가장 힘들었던 홀 파세이브 작전으로 가야할.. 보기도 낫 뱃~
6 전반적으로 오르막에 포대 그린이라 5번 전홀처럼 정교한 어프로치가 필수인..
7 밋밋한 파3에서 정신줄 놓고 어이없이 양파한..ㅠ
8 짧은 파5. 최소 파는 해야..
9 티샷만 신경쓰면 되는.. 초반 3홀 이후 계속 오르막으로 느끼졌던 전반홀의 마무리
스카이1 레이크 코스가 아니라서 당황.. (레이크는 마운틴과 한 코스인듯)
시원한 내리막티. 세컨 왼발 낮은 라이 걸리면 예상치 못한 실수를..
2 4개 파5홀 중 가장 난이도 있게 느껴졌던 홀.
3 전반에 비해 급쉬워진 파4.
4 앞핀 프리미엄 방심말고 바람 체크 꼭해서 한클럽 더 잡기를..
5 전 홀에 걸쳐 거의 짧게 느껴졌던 파5들.
6 버디했어야 하는 홀.
7 롱펏과 3펏의 실수를 유도하는 쉽지않은 파3.
8 티박스 공사 중이라 블루티샷. ob와 막창 사이의 정확히 200미터 티샷이 필요한 홀.
9 앞 8번 홀 덕에 부담없이 느껴진 왕내리막 티샷. 그러나 가장 길게 느껴진 파4!

사진은 모조리 초상권 보호 샷으로만..

전반적으로 무난했던 코스. 
날씨가 캐더워 저질 체력 셀프 핸디 작렬한 곳. 
다시 와서 꼭 설욕하고 싶은 곳.
이제 버디 인증 이벤트 참가하러 가야지..^^
<인증샷 이벤트용! 두 개니깐 뽑아주세요~>
2015.07.14
gg*****
멋진 후기글 잘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