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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나라사랑코스 골프장명 : 88
작성 날짜 : 2015.09.07 01:55
작성자 아이디 : bru***
평점: 개인 7점 캐디서비스 4점 |코스관리 8점 |가격만족도 8점 |부대시설/식사 8점

이제는 나라사랑이라는 이름의 예전 서코스. 로라 데이비스가 극찬한 예쁜 코스

 

언덕 위에서 내리막 페어웨이를 향해 티샷 하는 홀이 여럿 나오네요.

 

넓은 편이라 부담없이 드라이브를 지릅니다. ob 한 번 나지 않는군요.

 

사랑코스부터 시작해 첫 팀이라서인지 15년 넘었다는 캐디분이 이동을 빨리하라고 재촉한다.

 

굳이 재촉할 필요 없는데...2시간만에 9홀을 돌아야 한다나? 이건 좀 아니다 싶다.

 

88에서는 캐디에게 휘둘리는 경우가 많은가 봅니다.

 

돈 받고 손님을 휘두르다니...서비스 정신이 부족하다.

 

절대 캐디에게 쫄리지 말고 당당히 플레이어 권리 찾으며 소신껏 플레이 하시기 바랍니다.

 

첫 홀 버디와 마지막 홀 파로 기분 좋게 좋은 날씨와 좋은 잔디 상태를 즐긴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