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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스러운 운영, 좋은 환경과 인테리어 골프장명 : 김포씨사이드
작성 날짜 : 2015.10.06 22:18
작성자 아이디 : mjb****
평점: 개인 5점 캐디서비스 0점 |코스관리 8점 |가격만족도 6점 |부대시설/식사 4점

코스가 아름답고 평이합니다. 잔디관리는 명성값을 합니다.

다만 오늘 캐디는 다시 만나고 싶지 않습니다.



낙엽치우는 분들이 기계를 들고 홀을 계속 따라 왔습니다. 매연과 소음도 참을 수 없었습니다. 전반 5홀째 따라 오길래 소음과 매연 모두 참을 수 없어서 경기과에 전화했지만 아무도 전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직접 말씀을 드리고서야 따라오기를 멈췄는데 동반자들 모두 기분이 상해서 전반은 어떻게 마쳤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고생하시는 것은 알지만 홀을 거꾸로 돌던지 라운딩 고객을 신경을 써야 하는게 아닐까요? 개장전에 정리하는 것은 바라지도 않습니다.



캐디는 클럽관리도 엉망. 볼에도 관심이 없고 그린에 볼을 올리니 초반에는 캐디가 묻지도 않았는데 직접 오케이를 주고 볼을 집더군요.



오션뷰는 맞습니다만 물이 탁해서 그런지 시원한 느낌보다는 강변느낌이었습니다.





18홀 코스는 아기자기하고 클럽하우스는 깔끔합니다. 데스크와 그늘집 분들도 친절했습니다. 그분들은 극진히 친절하시더군요. 그늘집 분은 먹던 멸치까지 싸주시는 정성을 보여주셨습니다.



사우나 좋습니다만 바디샤워는 없습니다. 온천수도 아닌데 비누로 씻는 것은 좀 이상했습니다.



조식은 동급의 다른 골프장에 비해 조금 비싼 것 같습니다. 시금치국은 비싼 값을 했습니다. 맛있었습니다.



백은 같이가서 싣더군요. 다른데는 실어주는데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9홀 퍼블릭 온 기분이었습니다.



좋음 인프라와 여건을 갖춘 골프장이지만 캐디분 때문인지 그다지 다시 기억하고 싶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