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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老童의 모임은
골프장명 : 대영힐스 작성 날짜 : 2015.10.14 22:17 작성자 아이디 : j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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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근처의 캐슬파인에서 하려다 갑짜기 충주근처의 대영힐스에서 하기로 변경했다. 좀 어리둥절 할 따름이지만 총무 입장에서 거리와 비용면을 고려할수밖에... 2일전 받은 문자에 "8시이전 3인 68천원에+1인 무료"로..... ㅎㅎ 갑짜기 바뀐 이유이다. 요즈음 날씨가 좋아 골프장 그린 조건은 거의 최상이다. 그런 이유로 비록 좀 이른 티오프지만 비용측면이 우선시 될수 밖에.... 우리팀은 송파에서그리고 오포지역에서 각 1팀씩 카풀하여 대영힐스에 도착하니 대낮 같은 기분이다. 너무나 많은 골퍼들이 아침 일찍 주차장 클럽하우스에 북적거리고 있으니... 좀은 쌀쌀한 날씨였지만 바람 한점 없으니 골프 치기로 한 날짜와 날시관련 회장과 총무의 살아온 덕목이라니.. 오늘은 무척 좋은 날씨이니 퍽 다행스럽다. 힐 골프장은 美코스 靑코스 力코스로 27홀. 우린 靑과 力코스에서... 청코스의 첫번째 파5홀... 파 보기 따불 따불. 코스는 쉽게 보이는데 스코아는 생각보다 쉽지는 않은듯.... 고개를 가웃둥하게 하네 ㅎㅎ 이게 새벽3시 기상으로 인한 원인일까? 날씨가 더워 모두들 입고온 웃옷 한벌씩 벗고 멋진 shot을... 동호 형님의 버디 2개와 회장님의 마지막홀 그린 주변에서의 칩인버디... 이것이 골프의 진정한 멋이 아닐까요? 좋은 날씨와 멋진 골프장에서 웃으면서 즐거운 라운드를 할수 있으니 이 또한 우리가 누릴수 있는 큰 행복이 아닐까요? 매사 감사 하면서 살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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