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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데스하임을 가다
골프장명 : 킹즈락 단독 작성 날짜 : 2015.10.20 15:53 작성자 아이디 : pr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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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전 7시30분 스완코스 티업 하다. 집에서 5시에 나와 6시50분에 도착해서 마음을 가다듬고 모든 준비를 하다. 음~한눈에 들어 오는 골프장 전경은 나를 설래이게 하는군요~ 역시 전에 자주 온곳이라 별다른 느낌이 없다 생각했는데 역시 오랜만에 찾은 힐데스하임은 나를 설래이게 하는군.... 결코 쉽지 안은 코스와 그린 ` 늘 느끼는 것이지만 이렇게 좋은 골프장은 흔치 않다고 생각이 든다. 내가 맞는 곳인가? 결코 그렇지만은 않겠죠. 스완드래곤타이거 3코스가 각기 다른 느낌인 코스와 난이도. 다른곳과 다른 그다지 밀리지 않은 운행 스케줄.(오늘은 우리가 잘 처서 그런지 뒤 팀이 보이지 않더군요 ㅋㅋ) 약간의 허기진 배을 채운 막거리와 순대닭발의 맛은 정말 좋았지요(배가 코픈 감이 많았지요~ㅋㅋㅋ) 정리 잘 된 페어웨이와 깔끔히 정리된 그린 너무 빠르지도 너무 느리지도 않게 이곳이 힐데스하임이구나 생각이 드네요. 아마추어라도 여러골프장을 다녀 보지만 이런데가 흔치 않다는것은 알지요~ 저 뿐만 아니라 동반들도 한마디씩 하는것은 좋다~이말이 나오는곳이 힐데스 하임이기에 ~ 가격에 비해 품질좋은 골프장을 xgolf을 통해 부킹이 된점이 더욱더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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