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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가고 싶지 않은 최악의 골프장 골프장명 : 코브스윙(구 참밸리)
작성 날짜 : 2015.11.17 16:35
작성자 아이디 : pre****
평점: 개인 4점 캐디서비스 2점 |코스관리 6점 |가격만족도 6점 |부대시설/식사 2점

클럽하우스에 도착해서 주차할 때부터 기분이 상하게 한 골프장은 처음이다. 새벽 시간이라 텅빈 주차장에 아무 데나 주차하면 되는 것이 아닌가?
왜 차를 빼서 구석 자리에 넣으라고 하는자...
캐디는 공도 제대로 못보지 그린 브레이크도 못보지. 토끼몰이하지..

페어웨아는 동네 파3처럼 좁고 짭아서 드라이버 칠 홀이 몇개 안 되고
러프로 들어가면 공 찾지도 못하고 페어웨이에 떨어진 공도 못찾고..
집에서 가깝고 가격이 저렴해서 선택했는데 그 정도면 그린피가 아까울 정도..

차라리 몇 만원 더 주고 다른 골프장을 선택하는 것인데.

암튼 참밸리 부킹했다고 친구들한테 욕먹고..

정말 최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