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의 골프 서비스는 NH농협 채움카드로 결제 시 NH포인트 0.7%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
어려우면서 재밌는 코스
골프장명 : 킹스데일 작성 날짜 : 2016.03.16 16:42 작성자 아이디 : jeo**** |
|---|
| 평점:
|
![]() 킹스데일은 왕의 협곡이란 뜻 이름에 걸맞게 산과 골짜기를 기본으로 만든 골프장이라 코스가 꽤 까다로웠다. 게다가 그린은 울퉁불퉁 요즘 만드는 골프장들은 골퍼들에게 점수를 잘 허락하기 어렵게 하는게 보편화된듯 핸디를 어렵게 하는게 좋은 것도 아닌데 왜 그러는지~~ 코스세팅이 쉽지 않은 곳이라 초보자들이 가면 꽤 힘든 곳이었다. 정교함을 요구하는데다가 그린까지 어려워서 '힘드네~'라는 말을 나오게 쌨던 곳이다. 그린피가 저렴해서 그나마 다행! 그래도 도전을 즐기는 이들에겐 재밌는 코스가 되어줄 것 같다. 아내랑 후배부부랑 갔는데 레이디들에겐 더욱 힘드니 편안하게 동반플레이하기엔 맞지않은 골프장일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