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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티오프를 클럽 모우에서
골프장명 : 클럽모우(P27) 작성 날짜 : 2016.03.29 19:01 작성자 아이디 : j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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老童들은 x-golf 착한 가격 협찬을 받아 모였지요. 우리는 송파에서 6시30분경 만나 경춘 고속도로 강촌ic에서 나오니 약 1시간 정도로... 생각보다는 멀지 않았고 도착하니 클럽 하우스도 개인용 화장실과 라카의 편안함 개인 화장대 시설등 내부 인테리어도 특이해서 오랫동안 기억 할것 같아요.
우리 라운드 코스는 오아시스와 와일드 코스였는데 그린 속도는 빠르지 않아 또한 2단 그린 영향으로 3펏한 홀이 많았다. 하지만 홀마다 변별력이 있어서 비슷하게 느껴지는 홀이 거의 없고 홀간 간격도 넓어서 인접홀의 소음이 들리는 경우는 없어 좋았지만 페어웨이 2nd shot 지점에서 몇 번의 홀에서 티샀한 誤球들이 날아와서 위험을 느낀 홀도 있었다. 하지만 각 홀의 난이도는 좀 잇는 것 같았다. 또 와일드 코스 어떤 포대 그린 홀에서는 3rd shot 한 볼이 그린에 짧아 내리막에 한없이 내려오는 공을 보고 있는 비참해진 동반 골퍼의 모습... 그리고 페어웨이도 좁고 벙커는 많고 해서 shot 방향 설정과 거리도 부담스러웠지만... 암튼 남의 불행이 나의 행복이라고.... 구경하기에는 이런게 엄청 재미있죠. ㅎㅎ 그런데 그 기쁨을 가슴으로 간직하고 가슴으로만 웃는 인내심.... 내리막에서 내려다 보는 파3의 홀 모양이 개구리 모습 같았어요
100m 거리에서 1m내외로 안착되어 쉽게 버디로 ㅎㅎ 모두들 좋아서 하이 파이브로 ㅋㅋㅋ 잠시나마 이 버디 하나로 老童들은 童心의 세계로 ㅎㅎ 또한 와일드코스 마자막 9번 파4홀 우측 펑커 방향으로 기가 막힌 tee shot으로 모두들 굿 shot 했는데... 캐디 언니까지 ㅎㅎ 페어웨이에는 내가 친 공이 없었다. 아마도 드로 구질성이라 끝에서 왼쪽으로 그만 ... 결국은 shot 한 공을 찾지못해 벌타로 마지막홀과 동시에 클럽 모우 라운드를 마쳤다. score card 를 사진찍어 내 스코아 관리 담당하는 스마트 스코어사에 보냈더니 스코어 83 펏트 37개와 페어웨이 안착율 71% 그린적중률 44% 로 기록 저장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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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8 sh****** |
퍼트수가 많으셨던걸 보니 그린이 많이 까다로운가 봅니다. 낯선 골프장에서 저런 스코어면 평상시는 짠 싱글이실듯. 잘보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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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9 ch****** |
멋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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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9 jo** |
감사합니다. 그린도 어려운 경우도 이유가 되겠지만 제가 펏트를 못한 경우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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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1 we******** |
쉬운 골프장 아닙니다. 몇번을 가봤는데 스코어 잘 안나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