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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파인을 다녀와서
골프장명 : 캐슬파인 작성 날짜 : 2016.04.09 11:33 작성자 아이디 : ys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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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이 캐슬파인 가려면 공많이 가져가라고 하더라고요. 같이 가는 지인들에게 공을 많이 준비하라고 이야기하고 갔더니 역시 힘들더군요. 캐디언니는 라이는 잘보는데 말이 너무 없어서 좀 그랬어요. 코스는 쉬운 곳이 있다고 생각하면 해저드가 기다리고 있었어요. 주로 계곡이어서 엄청 위협적이고 쉬운 곳이 없었어요.옛날에 미션힐이라는 이름을 가졌을 때 가본 것 같아요. 그렇지만 좋은 친구들과 함께 나름 즐거운 라운딩해서 좋았어요. 가격이 싸다고는 하지만 조금 부담스러웠어요. x-golf 덕분에 안 가본 곳도 가보았네요. 고맙습니다. 사진이 혐오감을 주지만 조금 참으시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