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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
골프장명 : 용인 작성 날짜 : 2016.04.11 11:40 작성자 아이디 : m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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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개월간의 치료기간동안 채를 제대로 잡아보지도 못했다. 2번의 가벼운 연습장과 1번의 가벼운 라운딩으로 예전의 감이 죽지 않았다 자만했다. 그리고… 또 처참히 무너졌다. 봄바람에 꽃잎이 날리듯이 힘없이 날아가는 공을 보며 세월이 2년은 뒤로 돌아간 기분이었다.
이용후기의 댓글에 안좋은 평들이 많아서 후회막심한 경험이 되지 않을까했으나 왜그런 악평들이 많았는지 의아할 만큼 나쁜 경험은 아니었다.
짧은 파3가 많았고 거리가 길지 않은 코스였다지만 그렇다고 짧게 느껴지는 곳은 아니었다. 스크린골프이외에 실제 필드에서 파6를 쳐본 것도 처음이어서 색다른 경험이었다.
그린은 전반적으로 어려웠다. 라이가 심해서 자칫하면 슬금슬금 흘러 내려가는 경우가 많았다. 거리감이나 방향을 맞추기가 좀처럼 쉽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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