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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5월의 첫날에
골프장명 : 뉴서울 작성 날짜 : 2016.05.02 10:11 작성자 아이디 : jo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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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짜기 여름이된 듯 따뜻하기 보다는 더위를 느끼며 오월의 첫날에 동네 친구들과 골프를 가졌다. 송파에서 가까운 뉴서울 c.c.는 그린도 빠르지만 이 시젼에 연산홍과 철쭉꽃이 있어 景觀이 더 아름다워지고 코스도 오르막 내리막이 있어 공약하기도 쉽지가 않다. 특히 내리막이 있는 그린에서 핀 위치에 따라 자신들의 핸디를 지키기 위해서는 가능한 오르막 퍼팅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우리는 돌지 않는 뇌 과다 사용으로 .... 그린을 넘겨 3-4펏으로 마무리하면 " 바보 천치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 곧 바로 비정상인의 골퍼로 전락하기도 하죠 ㅎㅎ 古稀를 앞둔 老童 골퍼들에게 par on은 그림의 떡으로 변해 버렸고 driver wood short iron이 常用武器가 되어 middle iron은 쓸 일이 별로 없어 지니 caddie bag안에서 하품을 하게 되었다. 그래서 비명처럼 입에서 나온 소리가 "이제는 老人티에서 쳐야겠다"는 것이다." 그래도 white tee에서 처야지!"하는 추억에 사로잡힌 일부 낭만파가 있기는 하지만 어쩔 수없이 그들은 少數意見化하고 있는 것이다. 서글프지만 現實 을 直視해야 하지 않겠는가!
뉴서울의 찰쭉과 연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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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2 ch********* |
잘 보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