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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데일 후기
골프장명 : 킹스데일 작성 날짜 : 2016.05.05 09:43 작성자 아이디 : br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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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바람과 싸워가며 란딩했지만 (바람에 핀 폴대가 3개 부러졌다네요..)다행이 날씨는 쾌정했습니다. 제주도 바람은 비할바가 아니었습니다. 오죽하면 바람 많이 분다고 캔슬해도 된다는 소릴 골프장에서 할 정도였으니까요.. 바람때문에 캔슬 가능하다는 소리 첨 들었습니다.ㅋㅋㅋ 간단히 평가를 하자면 그린이 엉망이란 평이 많이걱정했는데 회원제골프장 못지않은 빠르기가 좋았습니다. 캐디에게 물어보니 작년에 그린에 대한 평가가 너무 않좋아 올해는 엄청 신경쓴다 하더군요..페어웨이 또한 좋았구요...단 코스와 코스 사이가 너무 붙어있어 약간 불안은 하더군요. 그린만 어제 처럼만 잘 관리된다면 좋은 골프장이란 소리 많이 들을거 같습니다. 단점이 있다면 북충주ic를 나와 골프장 가는 길엔 식당이 거의 수준이 아닌 전멸 수준이었습니다. 아침을 근처 식당에서 해결하려 했는데 실패했고 점심도 좀더 나와 동촌이나 센테리움 근처에서 먹어야 합니다. 근처에 식당이 없어서 그런지 클럽하우스의 식사는 타 골프장보다 저렴한 편에 속하더군요.. 맛도 제 입맛에는 잘 맛더군요 그리고 점심은 청평가든인가 하는 식당에서 먹었습니다. 센테리움 동촌 킹스데일쪽 맛집치면 이집이 엄청 뜨길래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어제 가서 흑도야지 삼겹살 먹은 결과 삼겹살의 맛은 좋았습니다. 쫄깃한 식감에 두툼한 고기... 딱 거기까지 였습니다. 주인장의 서비스 거기서 거기였구요... 맛있는 삼겹살이긴 하지만 일인분에 18000원 결코 싼 가격아니죠... 머 이렇게까지 선전할 정도인가 싶을정도로 과한 포장한거 같습니다. 암튼 바람 맞고 골프치니 평상시보다 두배는 힘들었지만 나름 색다른 경험한 좋은 날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