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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 나비떼로 날아가는 듯... 골프장명 : 뉴서울
작성 날짜 : 2016.06.07 11:58
작성자 아이디 : joh*
평점: 개인 9점 캐디서비스 10점 |코스관리 10점 |가격만족도 8점 |부대시설/식사 8점

 

 

하얀 나비떼로 날아가는 듯 하얀꽃이 장관을 이뤄 눈에 들어오는 산딸나무의 뉴서울

 

 

 

 

요즈음 비내리고 기온 쾌적한 날씨 등등으로 잔듸 생성이 좋아

골프장 자연 환경이 최적인 상태인지라 기회가 되면 골프장을 자주 찾는다.

지인들과 함께 자주 찾는 뉴서울 ....

연휴기간에도 차량 막힘이 없는 최고의 접근성과 빠른 그린이...

내가 찾는 이유 일까요?

 

 

 

 

첫홀 파5에서 3온 1펏 두번째 파4홀 2온 1펏

여기 저기서 원성이... ㅎㅎ

버디이븐이라... 뭐 오늘 일 내겠네.. 하면서 

즉 축하의 말인지 알듯 모를듯...

오늘 줄바디 기념으로 명랑 골프하자했더니 모두들 벙글싱글 ㅎㅎ

 

동반자들로 부터 완전 왕따 당한느낌...

코스모스도 혼자서 ㅎㅎㅎ 아마도 이 코스모스가 내 마음을 알듯 ...

공이 잘 맞으니 적들이 많은 무척 외로운 골프를... 

암튼 전반 2오브로 마무리 ㅎㅎ

 

 

 

 

 

후반두번째 파5에서 오비를 한방으로 +2

기회를 잡은 동반자들 한 마디씩 한다.

木短道長(나무 맞으면 단타 도로 맞으면 장타라는 뜻)을 아는냐?

마음이 고우면 집나간 사람도 집에 들어오듯 

오비형의 볼도 페어웨이로 들어 온다는 둥 하면서 내 심기를... 

동반자들이 언제나 편안하기도 하지만 불편할때도 있는듯...

아럴때는 자연스런 풍광을 즐감 하면서

못난 동반자... 결국 내가 만든 동반자들이지 하면서...꾹 꾹 참죠 ㅎㅎㅎ

 

오늘도 잘 난 스코아 덕택에

내 얇은 지갑을 털어 동반자들 입님들을 수라상으로 즐겁게 해 주었다.

 

동반자들 曰  " 세상 제일 맛난 음식은 배가 고플때 공짜오 얻어 먹는 음식이 잘 맛난거라고"    

 

 

 

2016.06.13
gg*****
잘보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