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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골프 이벤트 노캐디 무료라운딩 골프장명 : 아세코밸리(P9)
작성 날짜 : 2016.08.17 23:27
작성자 아이디 : pre****
평점: 개인 10점 캐디서비스 10점 |코스관리 10점 |가격만족도 10점 |부대시설/식사 10점

엑스골프에서 어느날 문자가 왔다. 

아세코밸리 노캐디 9홀 무료라운딩 이벤트 문자였다.

지인들에게 연락을 해서 8월 15일 8시42분 예약을 했다 

지인들과 만나 약 1시간 20분 정도 달려 안산에 도착한 후 스크린에서 몸을 푼 후에

아세코밸리로 이동을 했다 

아담하지만 깔끔한 클럽하우스가 반긴다. 

락카키를 받고 락카에서 옷을 갈아입고 티업 시간을 기다리가다 시간이 되어 

카트 대기 장소로 가서 노캐디 라운딩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진행요원이 

1번 티박스로 이동시켜준 후 1번 홀에서부터 라운딩을 시작했다. 

1번 홀은 짧은 파4 홀인데 페어웨이가 좁다. 티샷한 공이 오른쪽으로 휘어 그물망을 맞고 떨어졌다.

근처에 가서 아무리 찾아도 찾을 수 없다 어두워서 그렇지는 않고 암튼 찾을 수 없어서 결국

벌타를 먹고 3번째 샷을 했는데 그 위치에서는 그물에 가려 그린에 바로 올릴 수 없어 결국 4타만에 그린에 올렸다 그린에서 적응 실패로 3펏 ㅠㅠ 트리플로 1번 홀을 시작했다.

2번 홀은 거리가 짧아 아이언으로 티샷을 해야 하는 파4홀이다. 아이언 티샷을 했는데 2명읙 공만 보인다. 2명의 공은 너무 나가서 사라져 버린 것이다. 50미터 남짓 남았는데 페어웨이 끝에서 급격한 내리막으로 바로 5미터 정도 아래쪽에 그린이 있다 50미터 웨지샷을 정확히 해서 핀 옆에 떨어졌는데 그린이 너무 딱딱하다. 거의 80도 각도로 뚝 떨어진 공이 통통 튀어 그린을 벗어나 버린다. 웨지로 어프로치를 하자 통통튀어 홀에서 많이 벗어난다 겨우 2펏으로 마무리 ㅠㅠ 보기다

전반적으로 페어웨이와 그린은 관리가 잘 돼 있지만 거리가 너무 짧고 좁아 드라이버를 칠만한 홀이 별로 없다 3번 홀의 경우에는 파3인데 4번 홀 티박스를 지나쳐서 한 바퀴돌아야만 갈 수 있는데 안내가 제대로 안 돼 있어 4번 홀 티박스에서 티샷 중인 사람들이 알려줘서 갈 수 있었다.

5번 홀도 바로 옆에 붙어있지 않아 한참을 가서 스타트하우스 옆을 지나서 가야 하는데 표시가 없다. 

도로 바닥에 화살표와 함께 홀 번호를 함께 표시해놓았으면 헤매지 않았을 듯하다. 

라운딩을 끝내고 준비된 음료수를 마시고 노캐디 라운딩에 대한 설문조사에 응한 후 집에 오니 밤 12시 30분이다. 

모처럼의 야간 라운딩을 지인들과 함꼐 아주 즐겁게 라운딩했다. 

거리가 짧고 아주 쉬운 골프장이지만 강북의 끝인 노원구에서 가기에는 거리는 70km 정도로 괜찮지만 길이 너무 막혀 오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는 위치다 

암튼 엑스골프 덕에 즐거운 라운딩을 한 것에 감사드린다. 

2016.08.18
de******
잘보고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