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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45홀 라운드 첫날를... 골프장명 : 센테리움
작성 날짜 : 2016.09.09 09:25
작성자 아이디 : joh*
평점: 개인 9점 캐디서비스 8점 |코스관리 10점 |가격만족도 8점 |부대시설/식사 10점

지난 7월 무더위에 1박2일에 맑은 공기와 잘 관리된 양잔디에

항아리 벙커.실 개천과 포대 그린등으로
설계된 코스에

 골퍼에겐 도전정신을 주면서 뭔지 모르게
코스의 이름처름

 유럽형 냄새가 짙은 충주에 있는
센트리움 골프장을 다시 찾은 이유이다.

골프의 계절인 9월에 저렴한 가격으로
1박2일 45홀 라운드를 위해

찾은 이곳의 첫 인상은
골프채 내림과 우리를 맞는 직원들의 친절함과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우리는 편안한 마음을 갖는다.

약간의 구름과 햇살로 그렇게 덥지는 않는 날씨에
첫날은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코스다.
좁은 페어웨이와 개울을 건너 가야하는
전략적인 코스 공략이 많아 어렵다고 한다.
특히 항아리 벙커만은 꼭 피하고 싶은 안정적인 공략과
때로는 파 세이브를 위해 도전적인 공략도 필요한 코스도 있다.

 

우리는 가벼운 내기를 하면서도
골프 룰에 벗어난 행위에

꼭 지켜야 한다는 것과
이 나이에 무슨........ 좀 유연하게 하자는

동반자와의
의견과 토론등으로 화도 내고 웃고 즐기면서
오늘의 마지막 홀 파5에 버디나 파를 하기 위해선
두개의 개천을 건너야 함으로 거리와 방향이
중요한 이 마지막 홀에서 3온2펏 파로 기분 좋은 마무리였지만
전반 두번째 파5홀에서 정말 피하고 싶었던
그린 주변 항아리 벙커에서

3타만에 탈출하여 2펏
8타로 마무리한 즐겁지 않는 마음으로
전반 42타 후반 38타와 펏33개로 첫날 마감했다.

저녁에는 노은면 소재지에 있는 맛집에서
청국장과 막걸리로 이번 골프 투어를 위한
파이팅하구

골프장 3층에 있는 게스트 하우스에서
모처름 4인 1실에서 함께 숨을 쉬면서 지내야 하는데
도착하자 마자 새나라 어린이 처름 9시부터 잠을 청한다. ㅎㅎ

나이 들어감에 따라 각자의 생활 환경 변화로
잠자리에서도 찬바람을 싫어하고 필요로 하는 분류가 있어
잠자리 구성도가 가지 각색이다.
물론 내일 27홀 라운드를 위해 휴식도 필요 하지만
너무 일찍 갖는 잠자리는 좀 그랬다 ㅎㅎ
아니나 다를까 새벽2~3시에 거의 잠은 깨어 눈만 깜고
누워서 발끝치기 등 온갖 운동 중이고 또 스마트폰 들고
뉴스 검색등

거의 평상시 논네들 잠자리 생활 방식이죠 ㅎㅎ

 

뒤이어 두번째날도 기대 해 주시길......





 

2016.09.17
센테*****
고객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신 센테리움CC에서 즐거운 라운드 되셨다니 저희도 매우 기쁩니다.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와 코스상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골프를 위한 계절 10월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