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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45홀 라운드 두번째날... 골프장명 : 센테리움
작성 날짜 : 2016.09.09 11:25
작성자 아이디 : joh*
평점: 개인 10점 캐디서비스 10점 |코스관리 10점 |가격만족도 10점 |부대시설/식사 10점

앞편에 이어서....

일찍 잠을깬 노친네들..
새벽에 많은 비가 내리더니 그치고 안개가 나타났다.
환복후 조식중에 어제 처름 알림 문자가
"고객님 25카트가 스타트광장에 배정되었습니다" 라고
첨엔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함께 준비하자는 의미로
골퍼에 대한 배려인것 같아 기분 좋았어요 ㅎㅎ

센트리움CC는 유럽의 풍부한 조경을 바탕으로
설계 하였기에 마치 놀이 동산 같기도 동화속의 성 같기도.....
따라서 코스. 설계는 기존의 자연 지형을 그대로 사용했고
또한 일부는 인위적으로 조성하여 마치 결합한 예술 작품과
같은 3개의 코스인 27홀을 오늘 하루에 우리가 맛을 본다 ㅎ

안개와 이슬과 함께함으로 상당한 인내심이 요구하는
환경에 웨일즈코스로 티오프가 6시30분...
첫 홀 파4홀로 2단 그린 뒷편에 있는 핀 위치...
공략이 쉽지 않았지만 다들 무사히 파 보기로 마쳤으나
하지만 그 다음 두번째 170M 파3홀 ㅎㅎ
그린 앞 항아리 벙커가 핀 위치도 벙커 뒷편에 ㅎㅎ
동반자가 핀을 노린 SHOT이 약간 짧아 벙커에 ....
몇번만에 탈출하는 동반자 모습을 보니 측은 하다.

사실 벙커를 피해 가면 되는데 이 넘의 골프는
마음 먹는대로 되지 않으니 문제이다.ㅎㅎ
그래서 프로 골퍼는 본대로 칠수 있지만 아마추어 골퍼는
골프채에 맞는대로 가기 때문이다.

암튼 안개와 이슬과 간밤에 내린 비로 신발이 젓어오는 느낌에 골프에 집중 할수없음이 골프스콰로 나타난다.
연속적인 따블 행진이 지속되어 전반 48타 펏 17개로
마감 했는데 벌써 그린 주변 단풍 나무잎에는 노란색과
붉은색으로 변해감으로 골프시젼의 도래를 알려주는 것 같았다.
전반을 마치니 맑은 날씨에 잉글랜드 코스로
파4의 첫홀을 파로 시작하여 어제와 다르게 보기 행진을......
멋진 골퍼는 "분명 거만하고 방만 해야 한다"고.... 했더니
"이게 뭔 소리냐?"고 묻는다..
그 뜻이 거만은 거리의 만족함과 방만은 방향 만족이라니...
박장대소로 그 뜻에 동의 하면서 골프애서는그야말로 금상첨화라고...

마음껏 맑은 공기 마시면서 양잔디 의 푸르름에
조성된 유럽형 조경을 감상 하면서
오늘 27홀과 어제 18홀 도합 45홀을
70을 바라보는 노친들에게도 별 탈없이
무사히 마칠수 있는 체력을 주심에 감사하면서
10월달쯤 한번더 계획하자면서 행복한 마음을 가지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오니 골프장에서 보낸 감사의 문자
"센테리움CC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2016.09.17
센테*****
고객님 소중한 후기 감사드립니다.
다시 찾아주신 센테리움CC에서의 1박2일 후기는 보니 저도 즐겁고 기쁩니다.
앞으로도 최상의 서비스와 코스상태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늘 저희 센테리움CC를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