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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법JC에서 가장 가까운 골프장 골프장명 : H1 CLUB
작성 날짜 : 2016.10.03 07:32
작성자 아이디 : acm*****
평점: 개인 9점 캐디서비스 10점 |코스관리 10점 |가격만족도 8점 |부대시설/식사 6점

​2016년 9월의 마지막날 여름도 가을도 아닌 날. 매형과 매제 절친으로 이루어진 가족라운딩으로

호법​​jc에서 가장 가까운 sg덕평을 찾았다.

세기물산에서 인수해서 덕평힐뷰에서 sg덕평으로 이름을 바꾼 골프장.


주차장은 아직 손을 보지 않은건지 정비가 안된채 예전 그대로이다.

 

 

클럽하우스내부는 리모델링을 해서 깨끗하다.

대식당이 2층이고 락카룸이 1층이라 식사를 미리 하고 내려가는게 나같은 귀차니스트에게는 맞다. 생각을 미리 하지 않으면 다시 올라와야만 한다. 나처럼.

아우국을 먹었는데 그냥 그렇다. 9홀을 돌고 소세지 뭐 그런 메뉴를 먹었는데 역시..

맛이 좋거나 양이 많지는 않다. 말 그대로 그냥 그렇다.

캐디 이름은 임수정이다. 무리없이 진행을 한다. 보조도 잘 맞춰준다.

골프코스는 이름 그대로 힐 뷰이다.

오르막과 내리막이 번갈아 자리하고 있다. 페어웨이 넓이가 좁지 않아 크게 흑이나 슬라이스가

나지 않으면 볼은 살아 있다. 페어웨이 상태는 양호하다.

그린은 스피드가 보통 또는 조금 느리다.

그런데도 군데군데 땅이 보이고 모래까지 뿌리고 있었다.

혹서기에 그린이 많이 상했나보다. 에이프런도 상태가 좋지는 않다.

이건 전국 골프장 공통사항인것 같다.

그린 난이도는 평이하지는 않다.

주로 이단 삼단 그린이 많아 거리가 많이 차이나면 3펏은 기본이다.

 


 

총평을 굳이 하자면 전체적으로 양호한 골프장이다. 좌 우그린을 함께 써서 집중도가 조금 떨어지는것이 아쉬운 점이다.

다음에 누군가 가자고 하면 다시 가 볼 골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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