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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가을단풍 만끽하다
골프장명 : 센추리21 작성 날짜 : 2016.10.24 15:50 작성자 아이디 : p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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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츄리21 은 5년전까지 꽤여러번 라운딩을 했다 기억으로 코스가 어렵다라는생각이 늘 있었던것 같다 라운딩은 직장동료와 다른 직장인 두분과 라운딩을 하게 되었다. 사실 오랫만의 동골프장 라운딩이라 설렘이 있었다. 올해 여러번 70대타수를 친적이 있었고 5년전 동골프장을 방문할때는 보기풀레이를 막 면할정도였을것 같다.. 이젠 어느정도 칠수 있겠지? 기대는 역시나 산악골프는 어렵네라는 결론으로 점심을 먹었다.. 코스레이아웃은 필드코스의 경우 무난하였던 것 같고 마운틴코스는 퍼블릭에서 전환을 했지만 코스 난이도나 레이아웃이 골프하기엔 적절하지 않다는 표현이 맞을지 모르지만 오르막내리막의 높 낮이가 너무커서 도전의욕이 일기보다는 이런코스도 있나? 너무 억지로 코스를 만들었구나 하는 생각을 지울수 없었다.. 산 중간에서 산맽까지 아님 반대로의 샷을 하는 느낌이었다. 코스관리도 썩 마음에 들지 않았다. 티박스를 열지 않은곳도 있고..잔듸 관리상태도 썩 좋지 않았으며 디봇 수리도 잘되지 않았다. 동반자들끼리 디봇에서는 빼고 치자고 정했지만... 산악지형을 감안하더라도 캐비써비스 또한 만족치 못했다. 일요일 아침을 감안하고 거리를 감안하더라도 가격또한 만족치 못한것 같다 보통 라운딩후 재미있고 즐거웠고 동반자도 좋았다가 나의 평의 대부분이다 그러나동반자 좋았고즐거웠고까지는 재미있었다라고 할수 없을것 같다.. 그래도 주말 400고지의 산위에서 단풍과 바람과 가을비를 느끼며하는 라운딩을 무엇으로 비교할수 있을까? 자연과 숨쉬며 동반자들과 호흡하며 공과대화하며 늘 즐겁고 행복한 라운딩을 기대해봅니다 저를 포함 모든 골프동호인의 건강하고 즐거운 라운딩을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