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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며 추운날씨..늦가을단품을 품다
골프장명 : 캐슬파인 작성 날짜 : 2016.11.01 10:37 작성자 아이디 : p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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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의 단풍이 농붉은색으로 골프장에 대한 기대감을 갖기에 충분했다 두번째 라운드긴 하지만 골프장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었고 좀 어려웠다가 다인것 같았다. 날씨가 바쳐주지 않은 비오고 춥고함는 날씨다 동료들간의 정규 라운딩이라 라운딩팀에 대한 것은 따로 이야기 할게 없지만 오늘따라 팀원 각각이 다 어려움을 토한다. 우선 시각적으로 페어웨이가 좁고 여러 생각을 하고 티샷할수 밖에 없는환경이다 캐디는 명확하고 씩씩하고 친절했다. 근래본 캐디중 거의 최고에 가까운 캐디 써비스를 받았다. 코스관리를 치면 양잔디와 토종잔디가 섞여 있으나 코스관리가 잘되었다고 하기에는 부족했다. 가을을 감안하더라도 보수흔적이나 모래를 많이뿌렸고 관리가 제대로 안되었다는 느낌을 라운딩내내 지울수가 없었다. 가장 관리가 안된것은 그린이 아닌가 싶다. 그린은 잔디도 잔디지만 디봇수리안되고 상태도 안좋았다..스피드를 읽을수가 없었다(평들은 개인적인 평이면서 동반자전체의 평이다) 가격은 만족스럽다.. 전체적으로 코스의 난이도는 어려운편이다. 골프장의 특성이니 어쩔수 없는것이나 코스관리그린관리는 좀 아쉬움이 많은 라운딩이었다.. 개인적으로 스코어가 올해 최고로 많이친 라운드였고 다음에 다시와서 극복하고싶은 골프장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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