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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날 아침에 번개를 맞다. 골프장명 : 블랙스톤(이천)
작성 날짜 : 2016.12.21 22:30
작성자 아이디 : joh*
평점: 개인 8점 캐디서비스 8점 |코스관리 6점 |가격만족도 10점 |부대시설/식사 6점

겨울철 날씨가 봄 날씨처름 포근하니

번개가 하루전이 아닌 당일날 아침에 초 긴급 번개 요청이...

그래 가자 가야지....

또 낼 부터 비오면 추워질텐데...

친구 왈

비회원들이 자주 갈수가 없는 이천근처에 있는 27홀 양잔디로 조성된 블랙스톤에서

11시 중반 또한 겨울철 아주 착한가격에ㅎㅎ

 

동짓날 아침에 팟죽 한 그릇후 맞는 번개를 맞으로 간다.

시간 절약차 카풀을 포기하고 각자 있는 현지에서 직출...

골프장에 1시간전에 도착했는데도 내가 멘 꼴찌네...

어찌 이런 일들이?

모두들 이심전심 이랄까 말들은 안해도 골프하고픈 요즈음의 날씨였나봐요.

 

 

 

이 골프장 club house는 내부 인테리어도 주변 조경꺼지...압이 떡 ㅎㅎ

또한 locker의 locker key도 특이했고

 

 

 

양잔디로 조성된 27홀인데 타 골프장들과 다르게 산악형의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도그렉과 업다운이 많고 러프가 깊고 질겨서

티샷이 페어웨이를 살짝만 벗어나도 공을 찾기도 샷 하기가 아주 어려웠다.

그린은 워낙 모형이 우락부락하게 생겨

핀 위치에 따라 공략하기 많은 어려움도 있을 듯 한데

오늘은 느린 그린이 우리를 편하게 한것 같아요.

물론 전반 동코스에서 3펏도 몇개 있긴해도

후반 북코스에선 무난하게 마친것 같았다.

단 븍 4번 350m?파4에서 티 샷이 좌측으로 당겨

좌측 해져드행으로 3온 2펏 아쉬운 보기.

 

전체적으로 보면

많은 해져드와 벙커 깊은 러프

상중하단의 one green에도

즐건 마음으로 살아 돌아왔음에 행복함을...

 

 

2016.12.22
m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