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의 골프 서비스는 NH농협 채움카드로 결제 시 NH포인트 0.7%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
약간 더운 날씨의 동촌CC
골프장명 : 동촌 작성 날짜 : 2017.04.18 13:20 작성자 아이디 : ksl**** |
|---|
| 평점:
|
![]()
4.16일 오후의 동촌cc
지인들과 만나 클럽하우스에서 부페로 점심때우고 맘껏 부풀어 올라 있는 뱃고래 두들기며 카트에서 캐디와의 첫 만남. " 사장님 배 터지겠어요!!! " 캐디의 첫 한마디에 파안대소와 함께 낯선 어색함을 한번에 날려버린 그리고 18홀 내내 즐거움을 동반한 라운딩. ( 역시 골프 라운딩때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코스 실력 날씨도 중요하지만 과연 어떤 캐디 아가씨를 만나느냐도 나처럼 점수보다 즐거움을 찾는 골퍼에게는 큰 영향을 주는 것 같다. )
첫 티샷. 큰 바위와 해저드 그리고 내리막.. 그다지 길지 않은 코스 전장과 중간중간 적절히 놓여져 있는 해저드와 벙커 그리고 굴곡있는 그린.. 그러나 조금 느린 것이 옥의 티...
여하튼 항상 재미있는 친구들과 더불어 오늘의 라운딩은 적당한 농담과 쾌활한 성격의 캐디 덕분에 즐겁게 놀다 온 하루인 듯 하다.
5월에 있을 klpga 대회(교촌??) 가 끝난 후 1주일간 대회 컨디션을 유지한다고 하니 코스 망가지기 전에 한번 더 가봐야 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