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득의 골프 서비스는 NH농협 채움카드로 결제 시 NH포인트 0.7%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용후기 보기
멋진 친구들과 최고의 골프장에서 골프장명 : 파인비치(현대호텔)
작성 날짜 : 2017.04.22 23:56
작성자 아이디 : joh*
평점: 개인 9점 캐디서비스 10점 |코스관리 4점 |가격만족도 10점 |부대시설/식사 10점

서울과 경기 대구에서 살고 있는 친구 7명의 부부가

해외 여행을 준비하다가 지난 3월에 급히 변경하여 추진한 골프투어를 전남 해남에 위치한 파인비치로 결정하여

3박4일간 함께 생활 하면서 전라의 친환경 먹거리와

골프로 여유롭게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첫날 오후에 분당에 있는 친구부부와 카풀하여 땅끝인 해남에 5시간 운전하면서 도착하여 만난 저녁 일몰 풍경이 우리를 정겹게 맞는다.
3면이 바다 해안가를 살려 눈 앞에 망망대해를 향한 골프 라운드에서의 시원한 tee shot의 쾌감 맛도... 특히 비치코스 6번 190m 의 파3홀
아름다움으로 포토죤까지 풍광이 있는 이 홀....
바람이 있는 날이면 그린에 올리기도 무척 힘들죠. 3번의 라운드 기록은 첫번째날 1.5m 내리막을 2펏으로 파... 다음날 2펏으로 보기와 마지막날 강함 바람으로 해저드행과 3펏으로 양파를....
파인코스에도 3번 160m 파3홀은 아일랜드 그린으로 맞 바람을 향한 shot 은 2~3클럽 더 잡아야 할듯...
4번홀 티박스 주변에 노란색의 아름다운 꽃들이....
7번홀 그린 주변의 아름답게 조성한 튜립 꽃밭도 골퍼들의 시선을...

내리막 그린을 위해 바다를 향해 tee shot을 해야하는 파인코스 8번 150m 파3홀. 나 와는 전혀 인연이 없는 듯 3번씩 같은 곳 우측 벙커로..
그리고 다정하고 편안하게 걸을수 있도록 조성한 해안 둘레길의 여유로움도...
그리고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땅끝의 남쪽 바다...

행복하게 보냈던 우리의 시간들을 가득찬 추억을 간직한채 900km의 대 장정을 마무리하고 일상 생활로 돌아와 그 즐거움과 아쉬움의 후기를 남김니다.


2017.04.23
사진을 첨부하여 등록하면 오류가 지속적으로 발생되어 또 다른 방법으로 2번 올렸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