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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막장드라마, 이븐데일
골프장명 : 이븐데일 작성 날짜 : 2017.04.24 20:50 작성자 아이디 : ar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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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연속의 숫자만 달력에 가득한 4월 화창한 주말에 일어난 막장드라마의 이븐데일cc. 평평한 계곡이란 뜻의 이븐데일 이건 클럽하우스를 나오는 그 순간뿐이다.
백도리에게 숨이 막히는 좁은 페어웨이와 고난도의 언듀레이션의 그린을 누가 이렇게 이름지었을까?
어쨌거나 어렵지만 극복해야한다는 민고수의 첫날 첫타석의 호쾌한 샷. 이거 세컨샷에서 홀에 5cm붙여 버디. 보험도 안 들었는데... 큰일낼 뻔 했다.
내기가 걸리면 더 신중해 지고.....
상대방실수만 바라는 앞팀의 멤바들... 뭘 그리 뚫어지게 보는지?
홀과 홀사이로 나타나는 연못이 그린과 잘 어울리고....
계곡사이에 왕벚꽃이 늦게 만개하여 늦게나마 봄경치도 맘껏 즐기고.
아!! 파3에서 엑스골프의 홀인원존이 보인다. 그치만 역시 하수에게 홀인원은 언제나 무리야. ㅠ.ㅠ
엑스골프이 편리한 패키지덕분에 편한잠자리와 즐거움으로 이틀동안 4월의 피터지는 드라마에 몸담은 8명의 jsgc멤버들
아! 이상하게도 점수결과는 시작전과는 다르다. 사전에 이븐데일스크린에서 싱글까지 기록하고 준비해온 민고수는 참패를 면치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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