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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분위기의 알프스대영
골프장명 : 알프스대영 작성 날짜 : 2017.05.17 21:47 작성자 아이디 : 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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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오전7시20분 알프스대영의 out코스를 선두로 라운드했습니다. 요즘은 지인들의 부킹으로 함께하는 운동도 재미있지만 [초대/조인]도 스릴있는 순간들의 라운드가 되기도 합니다. 이번 라운드는 [조인]으로 만난 분들이십니다. [조인]을 몇 번 경험해 본 결과 조인은 어느 정도 공을 칠줄 아는 매니아 수준의 분들이 많았습니다. 오직 자기만의 샷을 즐기시는 분들을 접해보는 것도 행복하더군요.
out코스로 이동했습니다. 이번 라운드에는 파인드라이브사의 파인캐디 m300을 실전에 사용해보는 미션을 함께 수행해 봅니다.
제가 알기로는 디지텔 거리측정기에서 파인캐디가 슬로프기능으로 거리를 알려주던 유일한 장비가 up505였고(사진좌측) 여기서 진화해서 도그렉거리까지 보여주는 것이 m100(사진중앙) 그리고 이제 최신 측정기인 m300입니다.(사진우측) 특징은 그린의 언듈레이션을 자세히 미리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오늘은 m300을 사용하게 됩니다. 1번홀 티잉그라운드의 티박스내에서 거리측정기를 내려놓았고 야디지북의 제원과 비교화여 보게 됩니다.
야디지북의 홀 제원입니다.
세컨 샷 지점에서의 그린 공략하는 모습입니다.
그린위에서 퍼팅을 위해 들어가는 장면입니다.
깜깜이 그린 공략이 많게 됩니다. 특히 포대 그린 같은 경우는 더더우기나 미지의 환경에다가 샷하는 무모함의 골프가 현실인 상황들입니다. 그런데 이 측정기를 사용해보니까 그런 무모한 샷이 많이 제거되겠다는 느낌을 1번 홀에서 받았습니다.
멋지게 첫 홀부터 버디를 잡았습니다.
2번 홀로 넘어갑니다. 2번홀 티잉그라운드 티박스에서의 샷전의 모습입니다.
실제적으로 그린의 모습입니다. 핸디캡 1번홀 역시 괜스레 핸디캡 1번이 아닌것 같았습니다. 어렵싸리 보기를 했습니다.
3번 홀입니다. 어렵지는 않게 공략할 수 있는 홀이었습니다.
사진을 축소시키다보니 그림들이 조금씩 일그러져서 감상하시는데 불편하실 것같아서 걱정은 됩니다.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4번 도그렉홀입니다.티박스에서 200m를 넘기는 ip입니다. 그런데 야디지북은 핸디캡14라고 하네요. 아마추어들에게는 쉽지않은 홀인데 아하 여기는 왕홀컵 써비스홀이라서 핸디캡이 낮았습니다.
라운드 하실 때 이렇게 아름다운 조경의 풍광도 즐기시는 즐거움을 살려보시기 바랍니다. 그저 탓수의 노예가 되어 살벌한 경쟁도 중요하지만 즐기실 줄 아는 여유도 멋진 것입니다.
아래 사진은 더 멋진 아름다운 자태의 꽃들이 홀을 지나면서 마음을 빼았아 갑니다. 꽃향기가 진동합니다.
멋지게 내려다보이는 홀의 전경입니다.
저 멀리 보이는 그린의 형태가 이렇게 생겼답니다. 이제는 익숙해져가면서 홀 공략도 자연스러워 갑니다.
캐디님이 모처럼 좋은 회원들을 만나서 호강(?)한다고 너스레를 떱니다. 4사람이 모두 7자를 그렸으니 그런 말 나올수도 있겠네요. 그런데 오늘은 어찌하여 4명 모두 7자를 그리고 있었냐고요. 캐디님이 증인석에서 대변해주세요.
얼마나 열심히 라운드했으면 18홀 다 돌고나니까 측정기 뒷면에 땀이 흥건했었습니다. 아하~!!! m300은 100% 완전 방수 제품이랍니다. 여실히 증명해보여주는 계기도 됐습니다.
이렇게 라운드는 재미있게 잘 마쳤습니다. 조인했던 싱글님들 고수는 고수들을 알아보시는지 서로 눈인사로 다음을 예고했어요. 바이~~!!!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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