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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가서 라운드해야 할 멋진골프장
골프장명 : 아시아나 작성 날짜 : 2017.05.23 18:48 작성자 아이디 : 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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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2일(월) 아시아나cc 서코스 out 을 라운드 했습니다. 최근 들어서 1급 골프장들도 정회원이 아니더라도 라운드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었나 봅니다. 그린피가 아직은 고가이기는 하지만 좋은 골프장에서 운동한다는 것은 행복하고 즐거운 일입니다.
골프장에 들어가는 길목도 유수한 역사를 대변하는듯 산책길로 손색이 없을듯한 차분함과 시원한 그늘막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골프장 클럽하우스에 도착하니 발렛 파킹을 무료로 해주는 서비스맨이 공손히 예우를 갖추고 골퍼들을 맞이해 줍니다. 역시 좋은 골프장의 레벨이 상위적이라는 것을 실감해 봅니다.
락카의 차분함도 그리고 잘 준비된 인테리어의 구석구석이 골프와 웰빙을 함께 조화를 맞추는 노력이 돋보였습니다.
여느 골프장도 이런 정보를 전해 주는 곳들이 많지만 특별히 정성을들여 알려주는 것 같습니다.
제가 라운드할 코스는 서코스 out 입니다. 그린스피드가 2.8미터이군요
시간이되어 1번홀로 이동했습니다. 이른 아침인지라 옅은 안개가 끼었고 아침 햇살은 이제 서서히 동산을 올라오는 걸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아시아나cc를 처음 라운드하는 경우입니다.
1번홀 파5 내리막 핀중앙 417미터입니다. m300(38.7mm(w)*51.5mm(h)*11mm(t)제품 모델입니다. 오늘은 측정기도 패션이다라는 구호를 실전에서 사용했습니다. 핑크색상의 실리콘 컬러밴드가 인상적입니다.
아하~!!! 해저드는 없군요 패스하겠습니다.
오른쪽에는 벙커가 그린 앞쪽에 도사리고 있다는 걸 알겠습니다. 처음 찾은 처녀 라운드이지만 별로 어려움은 없어요. 측정기 덕분입니다.
드디어 미션의 핵심인 그린의 언듈레이션 측정하기 입니다. 1번홀의 그린은 이렇게 생겼군요. 아직 그린을 올라가 보지는 못했었지만 파인캐디 m300을 통해 그린의 공략이 상상이 됩니다.
이제 야디지북으로 종합적인 공략의 윤곽을 상상했던대로 라운드에 임했습니다. 첫 홀에서는 일파만파라고해서 모두 파처리했습니다. 그런데 캐디가 씁쓸해 합니다. 아시아나cc는 일파만파를 안한다고요. ㅋㅋㅋ
1번홀의 그린 전경입니다. 저기 보이는 공이 제가 쓰리온을 시키려다가 못올린 증거의 공입니다. 저는 진짜 파했다구요.
2번 홀로 넘어갑니다. 이렇게 기록하다가는 하루 종일 작업해야 할 것 같습니다. 어~~!!!! 페워웨이가 안보입니다. 이거 사진 잘못 올렸나 봅니다. ㅎㅎㅎ
한참 내리막이 심하군요. 우측도그렉의 ip가 191미터를 넘겨놔야 합니다. 측정기를 보니까 좀 알겠습니다. 세컨샷의 남은 거리도 만만치 않은데요.
세컨샷을 위한 자료입니다. 그린에 잘 올릴 것 같습니다.
[ 중략] 점심 먹으러 오랍니다. 오후에 일 끝내고 추가해서 올리겠습니다. 이제 오후 일과 끝내고 돌아와서 계속 글을 올립니다. 요즘의 골프장들은 원 그린을 선호합니다. 그러나 과거의 골프장들은 투그린으로 꼭 좌우 그린이었습니다. 파인캐디는 그 점을 잘 인식하여 그린 선택을 하도록 했습니다. 2번홀은 앞쪽 그린으로 올려야만 합니다.
야디지북과 비교해보니 거의 일치했습니다. 그린 상태 좋쵸 페워웨이도 싱그럽습니다.
3번 홀로 이동했습니다. 내리막 중핀 입니다.
레이디 티의 전경입니다.
이번 홀에서는 해저드를 조심해야 하겠습니다. 아래 사진의 거리는 드라이버를 스윙했을 때 방향이 온전치 못하면 빠질수있는 장애물입니다.
처음와서 라운드하는지라 그린을 올라가본 일이 없습니다. 다만 측정기의 그린형태로만 그린의 상태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는 측정기를 통해서 알수없던 기능이 m300을 통해 알 수 있으니 라운드가 쉽고 재미있어 집니다.
측정기에 나타난 실제의 그린 모습입니다. 물론 어느 각도에서 보는가가 그린의 상태 변형을 말해줍니다. 현장감 있는 그 순간은 글로도 표현이 안되는 스릴이 전해져 옵니다.
4번홀입니다. 그린이 만만치 않네요.
아시아나 cc는 그린들이 앞으로 흐르는 경향이 유난히 변별력으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이번 그린도 처음 밟는 그린입니다.
5번홀입니다. 아시아나cc는 매 홀마다 핀 위치가 달라져서 매 홀마다 측정기의 핀위치를 수정해 주어야 했습니다. 아직 익숙치 않던 기능 설정 공부를 톡톡히 했답니다.
5번 홀은 파3입니다.
측정기의 거리가 정확하다고 캐디가 말해줍니다. 오른쪽으로 공략해야 제대로 올릴수 있는 홀입니다.
벙커의 장애물이 좌우로 버티고 있어서 그린 우측 뒷쪽으로 공략합니다.
잠시 쉬어가십니다.
이렇게 이렇게 기쁘고 즐거운 라운드는 계속되어 갔습니다.
전반 홀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실사용법을 어느 정도 익혀서 현장 적용이 쉽게 잘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1차 적용하던 알프스대영cc때에는 사진 찍으랴 기능 익히랴 분주한 라운드를 했었습니다. 이제는 자연히 물흐르듯 익혀진 방법들이 매 홀을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아시아나cc는 클럽하우스로 들어왔다가 쉬면서 순서대로 다음 후반 라운드를 하는 여타의 골프장과는 다르게 out -in 하는 식의 연결이 자연스럽게 이어진 골프장입니다. 대부분 고급스런 골프장들의 리듬타는 연결적 라운드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 줍니다.
드디어 10번홀 후반 라운드입니다.
날씨가 건조해서 이렇게 수리지도 여러곳에 보입니다. 아무리 관리를 잘 하셔도 날씨는 어찌할 수 없는 자연의 모습입니다.
이미 같은 반복 학습 효과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실제입니다.
해저드의 여유로움을 라운드 중에도 느낄 수있는 순간들이 주어집니다.
m300측정기를 체험하는 미션 수행도 모처럼 골프장다운 골프장을 들어와서 라운드하면서 웰빙했네요.
이번 홀에서 칩인 버디를 낚았습니다. 금번 라운드에서는 버디를 1개도 못하는 줄 알았습니다. 대체적으로 1라운드당 1개이상의 버디는 했는데 말입니다. 역시 버디가 나오는군요
그린의 실제 모습입니다.
골프장에와서 바둑두시는 분들도 계신가 봅니다. 휴게실의 응접세트에 바둑판이 준비되어져 있더군요. 신기해서 한 컷 찰깍했습니다.
아시아나cc의 로비중 한 벽면을 장식한 인테리어는 예술미를 가미한 멋진 광경입니다. 또 다시 아시아나cc를 찾아서 라운드 해야 하겠습니다. 미션 수행을 떠나서 여러분도 한번 라운드해 보시기를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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