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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아 다음에는 웃으며 사진 찍자.
골프장명 : 골프존카운티 화랑 작성 날짜 : 2017.06.24 22:04 작성자 아이디 : y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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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것 같지만 가깝다고 여유부리다가는 첫홀부터 여유없이 들어서기 십상이다. 좀 서둘러서 가야 첫홀을 여유있게 마주할 수 있다.연습도 못하고 부리타케 들어선 첫홀부터 시야를 가리는 카운티코스 나무들이 갑갑~하게 우리들을 맞이했다. 서면서부터 좁은 곳이 몇곳이 있지만 비교적 넓은 훼어웨이 코스에 시야에 대한 압박감만 극복하고 캐디의 티샷방향을 유의해 듣는다면 그리 어렵지 않은 재미있는 골프장이다. 어마무시한 크기의 그린이 스리퍼팅을 밥먹듯이 하게 한다.친구들과의 라운딩이 그렇듯이 티샷할때는 물론이고 퍼팅할때까지도 잡담을 쉬지 않고 늘어놓으며 웃고 떠들어 캐디가 정신을 못차리게 했다. 가면서 새벽에는 아침식사할 식당이 없는게 흠이지만 모든 시설관리가 잘되어 있고 정돈된 아늑한 골프장이고 언제 와도 즐겁게 라운딩할고 가는 골프장이다. 이번에도 언제나와 같이 아쉬운 몇개홀을 만들며 다음을 기약한다. 18홀을 마치고 클럽하우스로 향하기전 아름다운 폭포를 배경으로 한컷을 남겼다. 친구들아. 다음에는 웃으며 사진찍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