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가득의 골프 서비스는 NH농협 채움카드로 결제 시 NH포인트 0.7%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이용후기 보기
다시 또 찾은 문경 골프장명 : 문경
작성 날짜 : 2017.06.28 20:30
작성자 아이디 : joh*
평점: 개인 10점 캐디서비스 8점 |코스관리 10점 |가격만족도 10점 |부대시설/식사 10점

지난 5월말에 이어 다시 찾은 문경... 서울에서 고속도로 보수 공사로정체구간이 많아 2시간 넘게 달려 옛 탄광지역을 개발하여 만든 문경cc에 도착했지요.


이 곳은 문희코스와 경서코스로 구성된 18홀인데 오늘이 월요일이라 숙녀의 날로 정해서 비용을 저렴하게 제공한 이벤트탓에 여성 골퍼들이 많이 보인다.

 

우리는 바쁘게 그리고 티오프 몇 분전에 도착해서 숨 쉴틈도 없이 티shot 을 했다. 난 굿 shot이네만 동반자들은 좌우탄으로 잠정구까지.. 일단은 2온 2펏으로 파를 하니 동반자 왈 "우리 첫홀은 일파 만파 맞제?" ㅎㅎ 이곳 문희코스의 나만의 평가는 티박스 상태는 중 정도 페어웨이 관리는 가뭄에도 불구하고 중 상정도 그린의 속도도 약간 느리긴해도 중정도 따라서 도움이 서비스와 부대 시설등은 중간 정도는 될 듯.... 단지 프론트 근무자와 락카 서비스는 타 골프장 대비 약 2%정도는 부족한듯...
암튼 전반을 버디 1개와 3펏 하나 2개의 더불로 펏수 15개로 41타로 마감하구 그늘집에서 문경의 명주 오미자 막걸리주로 파이팅 하면서 심기일전을 해 봅니다. 후반 경서코스 첫 파5홀 취기 때문인지 동반자은 미스shot도 하고 어이없는 실수도 하고 했는데 나만 3온2펏하니 아무 말들이 없이 침묵 모드로 전환.... 그리고 몇 홀을 지나 3펏으로 더블을 하니 구찌가 오늘 왜 그러지? 짧은 펏도 놓치고.." 하면서 쫑꾸하닌 쫑꾸가 ㅎㅎㅎ 풍광이 좋은 언덕에서 합동 증명사진 하나 찍고
그 다음 파3홀에서 홀인원성 버디 ㅎㅎ 즐건 하루 일정을 마치고 여행에서 빼 놓을수 없는게 먹방타임... 시내로 약돌돼지 삼겹살에 약간의 음주로 우리 노동들은 재미 있고 잊지 못할 추억을....


숙소의 전경과 그 다음날 아침에 만난 주변의 운무와 풍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