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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방문한 벨라스톤CC~!! 골프장명 : 벨라스톤
작성 날짜 : 2012.09.19 13:49
작성자 아이디 : sku***
평점: 개인 10점 캐디서비스 10점 |코스관리 10점 |가격만족도 10점 |부대시설/식사 10점

처음 방문한 벨라스톤cc~!! 예약은 한참 전에 미리 햬놓았는데 가는 날이 장날인 지 태풍 산바가 묘하게 예약일과 겹친다하여 걱정이 태산이었으나 이왕 예약해 놓은 걸 언제 또 미루어 다시 날짜 조정해서 예약잡고 하겠나 싶어 동반자들 꼬셔 그냥 강행하기로 했다. 태풍 산바 때문에 일주일 내내 일기에보만 들여다보면서 지냈으니 사실 날 받아놓고 태풍때문에 이리 안달복달하게 될줄이야... ㅠ.ㅠ 운이 좋았는 지 대한민국을 비바람으로 몰아치던 태풍이 새벽이 되면서 조용해지고 완전히 사라졌다니 이건 뭐 신의 계시? ㅎㅎㅎ 이른새벽이라 그런 지 하남에서 양평을 거쳐 벨라스톤까지 한시간만에 도착하여 7:31 티오프~! 처음 방문하는 대중제 골프장이라 다른 분들의 후기를 참조하다 보니 가장 불만이 많은 요인이 [캐디]였던 거 같아 내심 이부분은 쫌 걱정스럽긴 했는데 이 또한 타고난 人福탓인 지 벨라스톤에서 제일 상냥하고 예쁜 [안슬비] 캐디님께서 처음부터 끝까지 애써주셨기에 도데체 왜 그런 걱정을 했는 지 거 참~~!! ㅎㅎㅎ 이부분에서 한마디~~~ [슬비쒸~ 고마워요~!] 여튼 그리 많은 필드경험은 아니지만 코스의 난이도는 조금 높은 편이었던 것 같고 그린은 통기작업을 마친 지 몇일 안지나서 모래가 좀 있기는 하지만 컨디션 망칠 정도는 절대로 아니었으며 페어웨이 및 전체적으로 좋은 골프장이었음. 시간관계상 고추장불고기에 막걸리를 맛보지 못한 게 쪼금 아쉬웠다고나 할까? 결론적으로 다시가고 싶으냐고 한다면 무조껀 ok~!!! 캐디 서비스?? 걱정 노~! 불만 노~! ^^&
2012.09.20
ss*******
인복이 많은 신 것 같습니다.
저는 초보라서 그런지 골프장 보다는 캐디언니의 서비스를 보고 다시가고 싶은 골프장을
찾는 경향이 있어서요..밸라스톤을 가면 곡 안슬비 캐디님을 찾아 볼께요^^
2012.09.24
ch*****
자주찾는 골프장이지만 전체적으로 마사토 지역이라 공을 찍어치면 바로 엘보가 올정도로 바닥이 딱딱합니다. 그린도 역시 단단하고요. 그것만 제외하면 여러가지 재미가 있는 골프장임은 확실합니다.
2012.10.15
mu***
벨라스톤 캐디 지정안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걱정하실 필요없는게.. 정말 친절하고 초보자는 1:1로 보조를 해줘서 머리올리시는 분들과 가면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