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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스 야간 후기 골프장명 : 필로스
작성 날짜 : 2012.10.01 13:57
작성자 아이디 : jja******
평점: 개인 10점 캐디서비스 10점 |코스관리 10점 |가격만족도 10점 |부대시설/식사 10점

2012년 9월27일(목) 필로스gc 동코스 & 서코스 오후 4시53분 티오프 참고로~~ 필로스cc 가 아니고 필로스 gc 임~~^^* 자~~ 먼저 명랑골프의 대표주자들인 우리 동반자님들 소개부터 시작합니다~~ ㅎㅎㅎ 내가 젤루 좋아하는 구십도리 동생 a씨~~ 맨날 누님과 스크라치 스크라치하면서 입에 거품물면서 구호를 외치던 a씨~~ 9월들어 급 슁이 좋아져 8자도 두번이나 그린 구십돌이~~ 오늘은 올 이처넌 짜리 스크라치라 핸디를 15000원 받고 시작~~ 두번째 동반자~~ 곧 싱글을 바라보며 9월들어 80대 초반을 몰이치고 다니는 매너남의 대명사 우리 b씨~~ ㅎㅎㅎ 매너남 답게 핸디 20000원 콜~~~ㅎㅎㅎ 그리고 a씨가 모시고 온 급조된 백도리 김사장님.. 특히 김사장님께서는 나와는 퀄리티가 좀 떨어지는 백도리라는 말에 대박 환영!!!~~~ 스크라치로 시작~~ 9홀이 끝나면 자장면을 주는 클럽하우스 외엔 그늘집들이 문을 닫는 관계로 먹을것부터 장난아니게 준비해 온~~~ 진짜 이쁜시키들 (김사장님은 시키 아님~~ㅎㅎ) 아웅~~~ 사진도 찍고 룰루랄라 떠들면서 시작하는 우리 팀~~ 명랑한 분위기로 출발~~~ 자~그러나~~ 명랑했던 분위기가 첫 홀을 지나면서 갑자기 싸~~~~~아 해진다.. 더블 더블 보기 보기~~~ ㅡㅡ; 전반홀에 갈매기와 오리들을 남발하는 구십돌이 팔십돌이들~~~ㅎㅎㅎㅎ 웃어야 되는겨 울어야 되는겨~~~ ㅋㅋ 이건 뭐 핸디는 왜 받았나 몰러~~~ 동생들아 잘 좀 치자~~~ 전반홀 끝나고 자장면을 든든히 먹고 화이팅을 외치며 후반 홀 스타트~~~ 서코스가 어딘지도 몰라서 카트타고 헤메기 시작 ~~~~ ㅎㅎㅎㅎ 시방 뭐하자는 플레이여~~~ 동반자들 후반홀 화이팅을 외치더니 더 못치기 시작한다 ~~~~ 그까이꺼 대충 치는거지뭐~~~ ㅎㅎㅎㅎㅎ 구십돌이 팔십돌이들을 모두 백도리로 하향평준화 시킨 이 누님은.. 완전 골프 바이러스로 전락 ㅠ.ㅠ 왜 나만 갖구 구래......................................... 지들이 못쳐놓구선~~~ 핸디는 핸디대로 다 돌려주고~~~ㅎㅎㅎㅎ 앞으론 스크라치라나 뭐라나~~~ 오비 두방에 헤저드 두방에 공을 4개나 잃어버릴뻔 했는데.. 김사장님이 목숨걸고 협곡에 내려가서 찾아준 노란공.. 결국은 다시 헤저드로 잃어버리고..ㅠ.ㅠ 죄송해용~~ b씨가 찾을 수 없을 뻔했던 급 경사라이의 공을 찾아줘 레이아웃을 잘한 덕분에 그 홀을 보기로 마감~~ 돈 좀 된 것 같다~~~ㅎㅎㅎ 어쨌든 공은 세개나 잃어버리고..ㅠ.ㅠ 결국은 백도리로 마감했지만~~~ 인생 뭐 있나~~~ 즐거우면 되는거지 뭐~~ㅎㅎㅎㅎ 잘 좀 하자 동생들아~~~ ㅎㅎㅎㅎㅎ 이상 백도리의 간략 명랑 후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