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의 골프 서비스는 NH농협 채움카드로 결제 시 NH포인트 0.7%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
대영 힐스(P) 11월 13일 라운딩~~리얼 후기...
골프장명 : 대영힐스 작성 날짜 : 2012.11.14 11:57 작성자 아이디 : vic*** |
|---|
| 평점:
|
![]()
처음가본 대영 힐스(p) 리얼 후기 입니다. 순서대로 정리합니다. ㅋ ㅋ
아쉽게도 전반 9홀은 비가 왔지만 후반 9홀은 흐렸지만 적당한 날씨였습니다.
접근성 : 일행이 하남 만남의 광장에서 출발하여 대영힐스까지 약 1시간 10분정도 소요되었습니다. 고속도로로 평일 이른시간에 출발해서인지 전혀 막히지 않았고 오히려 과속이 걱정될 정도 었습니다. 충주 ic를 나서자 정말 5분안에 골프장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접근성에 대한 제 점수는요 10점 만점에 10점!!!
첫인상 : 골프장의 첫 인상은 깨끗함 입니다. 입구에서 부터 골프 클럽을 받아 주시는 분들의 모습이 좋았습니다. 클럽하우스 실내의 모습도 회원제와 비교해도 될 정도록 좋았습니다. 한가지 단점은 약간은 들떠 있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러나 이건 객관적이지 않은 순전히 저의 개인적 느낌입니다. )
첫인상에 대한 제 점수는요 10점 만점에 9점!!
티박스 : 아~~ 이런! 티박스는 마음에 안듭니다. 잔디가 파인 자국도 많고 파3홀에서는 어김없이 인조잔디이군요..그러고 많은 홀에서 아주 딱딱한 플라스틱 그물에 잔디가 있는 그런(?)티 박스 였습니다. 여기서 적잖이 실망을 합니다.
티박스에 대한 제 점수는요 10점 만점에 6.5점!!!
페어웨이 잔디 : 페어웨이는 그럭저럭 괜찮은것 같아 보입니다. 그러나 디봇자국의 관리는 좀더 필요할 둣합니다. 어느 골프장이든지 헤저드 티나 오비티에서의 디봇자국은 많이 있지만 이곳은 좀 심합니다. 디봇자국 관리는 필요해 보입니다.
페어웨이 잔디에 대한 제 점수는요 10점 만점에 8점!!!
그린상태 : 오전 전반홀에는 비가와서 그린의 빠르기는 아주 느렸지요. (어쩔수 없지만요- 전반 9홀의 그린은 평가에서 제외)
비가 그치고 후반 홀에서의 그린 상태는 양호했습니다. 그린 난이도는 중간정도...빠르지도 않고 느리지도 않은 적당한 정도의 그린이었습니다. 모래도 별로 없더라구요.. 아마도 비가와서 그런거 아닌가 싶구요. 전반적으로 양호했습니다.
그린상태에 대한 제 점수는요 10점 만점에 9점!!!
그늘집 : 역쉬~~ 어느 클럽이든지 그늘집 음식은 넘 비싸.. 근데 이곳은 비싸도 너~~~무비싸~~~ 병에 든 커피 1개에 7000원!!! 4개면 28000원)
어묵 (꼬불꼬불 말려있는거 한개 3500원 4개 먹으니까 14000원..으악~~ 어묵이 이렇게 비쌀수도 있구나~~) 합치면 거의 그린피 값 나옵니다.
그늘집에대한 제 점수는요 10점 만점에 6점!!!
캐디서비스 : 이건 정말 최악!!! 여타 대중제 골프클럽의 문제일 수도 있지만 캐디 언니의 서비스는 이건 아니다 싶더군요. 여기는 거리 표시목이 눈에 잘 안띠입니다. 어떤홀은 정말 나무에다가 페인트로 표시해 놨더군요.. 처음 오는 골퍼로서 홀의 특징을 알고 쳐야하는데 거리만 알려주고 왼쪽은 오비 오른쪽은 헤저드 등 우리도 알수있는 정보만 말하고 심지어는 카트 옆에서 거리만 알려주고 볼이 어디로 갔는지 관심은 뒷전.. 다행이 이번팀은 다들 본인들이 알아서 하는 팀원들이라서 별 말이 없었지만 총무로 주선한 저로서는 정말 팀원들에게 미안하더라구요.. 전반 라운드 중간에 비가 조금 세지니까 혼자서만 우의를 꺼내서 주섬주섬 입더라구요.. 티샷중에요... 참으로 보기 민망.... 우리는 젖거나 말거나 눈치도 안보고 양해도 없이...
라운드를 캔슬할까도 했는데 다들 멀리서 오시고 시간 맞추어 오기도 쉽지않아서 그냥 진행했지만 이곳의 캐디 언니는 정말 다녀본 중에 최악!!!!! 캐디피 안주고 싶음.. (진상이라도 부려볼까??)
첫홀 시작에 서로 인사도 없이 (이름도 몰라요~~~ 성도 몰라~~~)시작할때부터 좀 뭔가 이상했는데... 역시~~~ 결론은 캐디서비스는 최하!!! (이곳 캐디분들이 모두 이런건 아니겠지만요...)
캐디 서비스에 대한 제 점수는요 10점 만점에 4점!!! (이것도 좀 많다 싶네요..)
라운딩 후 샤워시설 : 전체적으로 노말한 수준. 그러나 그곳에 비치되어 있는 제품은 별로~~~ 샴푸도 이름 모를 2개가 하나로 되있다는 (샴푸+린스 ?) 건데요.. 감고나서 머리 많이 빠짐 (ㅠ ㅠ별로 안남았는데..) 바디 샴푸는 없고 그냥 비누.... 뭐 목욕하러 온건 아니지만 세심한 부분에 좀더 신경을 써주심이 필요..
시설에 대한 제 점수는요 10점 만점에 8점!!!
전체적으로 평균을 내면 7.6점 나오는 군요...
전반적으로 접근성과 시설은 대중제 골프장 치고는 괜찮지만 캐디 서비스와 그밖에 소소한 것들을 관리하면 좋은 골프장이 될것 같아요..
가격대비 노멀한 수준의 골프장입니다. 캐디분만 좋은 분으로 배정 받는다면 다시 플레이 하고 싶긴 합니다.
참고로 이용하실 분들을 위한 tip!!
아침식사는 뭐 클럽에 있는 식당을 이용하셔도 되겠지만 골프장 들어가는 1km전방에 양평 해장국집 있습니다. 맛도 괞찮습니다. 그리고 이곳에 로스트볼을 판매하는 자판기가 있어서 혹시 초보이신분이거나 볼을 많이 사용하셔야 하실분들은 이곳에서 준비하셔도 될것 같습니다.
18개 만원 ~ 10개 만원까지 다양 하네요...
|
|
2012.11.16 ia***** |
디테일한 후기.. 감사합니다 |
|
2020.09.29 NV******** |
무슨 혜진이라는 캐디였는데... 답변도 없고 그 캐디가 지껄이는 말들이... 말할때 뭐들었어요? 라이잘 봤구만 왜그러지? 아 이제 말안해~ 정말 많은 골프장 다녔지만 그런 개념없는 것은 처음겪어봄 바꿔달라고 하려다가 동반자들 기분상하게 하기 싫어서 놔뒀지요 바로 교육하지 않으면 골프장 자체가 큰 낭패를 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