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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라헨느와 에코랜드 36홀 돌았어요.
골프장명 : 라헨느 작성 날짜 : 2013.03.06 13:38 작성자 아이디 : ai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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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가 늦었네요^^;
2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라헨느cc 와 에코랜드cc 로 라운딩을 다녀왔습니다.
사진을 여러장 찍어서 올릴려고 했는데 1장밖에는 안되나 보네요^^;
예상보다는 바람이 강하고 추워서 첫날 라헨느cc 의 란딩은 춥고 피곤함만....ㅎㅎㅎ
스코어는 완전 꽝~!!!
하지만 캐디의 친절함과 전반적으로 2인 라운딩이라 여유로움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우리 뒷팀도 2인 라운딩 이었는데 매너가 완전 꽝~!! 이신 60대 커플...
ㅋㅋㅋ...
라헨느 골프텔에서 2박을 예약했는데 골프텔(30평대)도 깨끗하고 직원들 친절하고
부대시설은 간략하게 수영장탁구장수영장매점(새벽1~2시면 문닫아요~^^)만 이용해봤구요.
노래방도 있었는데 안갔어요^^;
골프텔 데스크 직원분이 추천해주신 흙돼지구이집으로 찾아가서 저녁을 먹었는데
고기맛은 일단 대박~!!!
서비스로 주신 고등어구이 대박~!!
해물된장찌게는 좀 많이 아쉬움....ㅠ.ㅠ (맛없단거죠^^)
한라산 소주로 얼큰하게 취기가 돌기시작하고 배도 무쟈게 불러서 사장님의 픽업서비스로
다시 골프텔 도착해서 자구요....
다음날 에코랜드cc....
국내에서는 처음보는 지중해풍의 건물들과 오밀조밀한 구조의 탈의실이 인상적이었어요.
그리고 조식이 뷔페였는데 상당히 먹을만한것들이 많았지만 란딩 시간이 임박해서 가볍게
먹고 나오면서 너무 너무 아쉬웠다능~~ㅋㅋ
무쟈게 이쁘고 상냥한 캐디를 만나서 라운딩이 즐거울것을 예상했는데 ...
하늘도 무심하시지 ...어제 그 60대 커플 오늘도 뒷팀으로....젠장~
결국 비매너 행동에 참지 못하고 한말씀 드렸더니 그 다음홀에 티샷중인데도 조심해서
양해를 구하지않고 카트로 붕~ 지나가며 비행기 시간때문에 한홀 패스합니다~~~
차라리 치지를 말던가....ㅎㅎㅎ
그래도 그 덕분에 남은 라운딩은 즐겁고 재미있었어요!!
라헨느와 에코랜드 둘다 양잔디 였구요.
코스관리는 라헨느가 더 좋았고 코스 난이도도 라헨느가 더 있었습니다.
두군데 전부 캐디서비스는 좋았고 직원들이 대부분 친절했어요.
개인적으로 양잔디는 별로지만 그래도 즐거운 란딩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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