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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칠이 골프장명 : H1 CLUB
작성 날짜 : 2013.03.13 10:30
작성자 아이디 : ilj*****
평점: 개인 9점 캐디서비스 8점 |코스관리 8점 |가격만족도 10점 |부대시설/식사 8점

땡칠이 참 오랜만에 들어보고 써보는 단어인것 같습니다. 덕평힐뷰 처음으로 가 보았습니다 고저차가 많아서 세컨샷을 치고 나면 그린까지 올라가면 땡칠이 되듯이 헉헉 거리게 됩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부분을 경기력으로 바꾸어서 표현해 보고 싶습니다. 한마다로 평가 하자면 중급자 이상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골프장으로 평가 됩니다. 나의 라이벌을 반드시 이기고 싶다면 덕평힐뷰에서 실력을 가다듬게 되면 백전백승할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일단 티박스에 서면 대부분의 홀들이 하향 타격 입니다. 티샷자체가 부담 스럽습니다. 잘 아실 겁니다. 티박스에서 저 아래로 공을 똑바로 보내야 하는 부담감. 그리고 티샷이 순조로워야 미들게임 숏게임이 편해지는 거... 세컨샷 위치에 가면 그린은 대부분 포대그린 입니다. 스탠스가 편안하지 않으니 참 난감 합니다. 파3 거리도 만만치 않습니다. 미들아이언 이상을 잡아야 플레이 가능 합니다. 저는 어제 3번우드(자신이 없는 관계로)를 제외하고 모든 채를 사용 했습니다. 라이벌들에게는 절대 소개하지 마십시요. 이곳에서 서너차례 라운딩을 마치고 나면 나의 라이벌은 이미 라이벌이 아닐것이라고 생각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