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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좋은 퍼블릭, 다만 커피값이...
골프장명 : 안성베네스트(P9) 작성 날짜 : 2013.03.24 04:34 작성자 아이디 : h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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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착한 가격에
공을 칠 수 있어 좋다.
안성베네스트 퍼블릭 나인 홀 두번 도는 거지만
페어웨이가 넓고
블루에서 치면 길이도 그럭저럭
페어웨이 잔디 사정도 좋다.
그린은 높낮이가 분명해서 까다롭다. 쓰리펏하기가 일쑤다.
게다가
요즘 노캐디제로 운영하고 있어
퍼블릭으로서의 본연의 모습을 선도하고 있다.
선진외국 퍼블릭골프장에 어디 캐디가 있더란 말인가!
말레이시아에만 가도 퍼블릭에 캐디는 없지 않은가!
그리고
사진에 보듯
음식 가격도 착하다.
8000원이니...
그런데
웬걸...
커피가 7500원이라니...
이거 옥에 티다.
좀 앞뒤가 안 맞지 앉은가?!
커피 한 잔만 먹게 되면 7500원을 내야 한다?
정말 퍼블릭이면
일본처럼 자판기를 갖다 놓으면 된다.
일본 퍼블릭은 그늘집도 자판기들이 있었는데
그 가격도 시내 자판기 물건 가격과 똑같았다.
우리나라도 퍼블릭 본연의 자세를 지켰으면...
앞으로 그리 될 수밖에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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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24 ha***** |
식사를 하고 커피를 시키면 4000원에 커피를 리필해서 먹을 수 있으니 비싼 것은 아니지만 식사를 하지 않고 7500원을 내려면 아무리 리필해 준다 하더라도 비싼 건 사실일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