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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오후 2시 티업 양지파인 골프장명 : 양지파인
작성 날짜 : 2013.04.21 01:27
작성자 아이디 : joo*****
평점: 개인 7점 캐디서비스 8점 |코스관리 8점 |가격만족도 6점 |부대시설/식사 6점

4월 19일 양지파인 오후2시 티업 1.캐디서비스 처음가보는 양지파인리조트... 보이스캐디를 가지고오신 분의 도움으로 거리측정이 가능했는데 캐디누님 모르게 거리측정 보이스캐디가 142m 남았고함. 혹시몰라서 캐디 누님께 거리를 물어봤는데 다들 깜짝놀람! 145m 남았다고... 142m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언덕이 있어 거리 조금더 보고 가세요~~~ 그리고 몸이 앞으로 쏠리고 계시네요~ 그리고 ob났는데... 한번만더 쳐보세요 ㅋ감동 한번더 드라이브 잡고...ㅋㅋㅋ 캐디서비스는 굿~! 2.코스관리 전반적이 관리도는 만족. 하지만 동코스... 은근히 어렵고 평지의 페어웨이를 원했지만 산을향해 쳐야하는 어려운점이있다는... 하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할만한 코스 페어웨이는 은근히 넓어 ob는 없었음... 코스는 만족 3.그린피 경기도 양지에 있어서 양지ic에서 나오자마자 바로 제가 용인에 살고 회사도 용인에 있어 거리상 최상 서울에서도 금방 갑니다. 4.그늘집 남코스 마지막 4홀남고... 오뎅과 막걸리 캬~~~ 모두들 한번씩 들리는 그늘집. 그늘집에 들어가보니 양지파인은 단골만 오는 골프클럽인것 같다. 그늘집의 직원들도 알정도... 그늘집에서 음료수 빵먹고 오뎅하고 막걸리 먹었는데 7만원 정도. 그정도면 적당한 가격 5.그린 모든것이 마음에 들었지만 그린 난이도는 너무 까다로움 ob없이 라운드를 했지만 그린에서 기본 3펏 ㅜㅜ 그리고 모두 앞핀 그리고 언덕위에 정확히 올려야함... 그린이 오후2시에는 잘안굴러 힘들었고 저녁이 되어가니 너무 잘굴러 또다른 상황 발생 그린난이도만 쉬었어도 80타대로 진입 가능했을텐데... 아쉬웠습니다. 6.사우나 어디가든 이정도 수준인듯. 평범한 수준... 7.전반적인 평가 예약은 김종철 형님이... 2시에 시작해서 사우나 끝나니 8시 다른곳 보다 1시간정도 더걸림. 카트가 문제... 모노레일 카트여서 6km 되는 거리를 카트 타지 않고 걸어야 하니까 힘도들고... 극기훈련 하는 느낌 오늘이 되니까 온몸이 욱씬거림. 평소에는 카트타고 다니니까 몰랐는데. 프로들이 카트 안타고 걸어다니는게 은근히 힘들다는것을 몸소 채험함. 항상 xgolp로 인하여 저렴하고 즐거운 라운딩을 하고 돌아오네요... 그래서 다녀오면 왠만하면 후기 올리는데... 전에는 1등해서 보스턴백 받았는데... 이번에 만약 선정된다면... 보이스캐디로 주시면 안될까여??? ㅋㅋㅋ
2013.04.22
lu******
모노레일 카트덕에 등산한 느낌. 다음날 완젼 몸이 내몸이 아니였답니다.
도그랙도 도그랙이지만 페어웨이 자체의 고저차가 심해서 왠만한 홀의 그린은 잘안보임.
그냥 sos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