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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골프장... 아쉬운 캐디서비스
골프장명 : 파크밸리 작성 날짜 : 2013.05.07 15:52 작성자 아이디 : 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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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새잔디가 나오기전일꺼라 생각하고 찾아간 파크밸리..
구력이 쌓이고 가던골프장이 많아지니 안가본곳도 가보고싶은 생각에 조금 거리가 멀다 싶긴했지만 원주ic에서 6km정도로 시간상 여주 골짜기 골프장과 비슷한 시간이 걸리는 파크밸리를 찾았습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xgolf의 소셜쿠폰으로 저렴하게 부킹하고 고고~
일단 접근성은 80점정도... 총 거리가 115km정도로 다소 멀긴 한대 ic에서 골프장까지 비교적 가까워 많이 멀다는 느낌은 안들었습니다.
코스는 퍼블릭치고 만족스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파3도 매트에서 티샷하는걸 좋아하지 않는대 매트에서 티샷한 홀이 몇홀 안된거 같았구요.. 코스 관리도 비교적 양호했습니다. 한90점정도..
이른시간에 티업을 해서 그런지 안개가 좀 많아서 살짝 불편한점도 있었구요
제가 캐디서비스를 별 한개만 준 이유에 대하여 몇자 적으면..
저희팀 담당캐디는 아주 좋았습니다. 서글서글 대화도 잘 받아주고 분위기도 잘 맞춰주고..
문제는 뒷팀 캐디였는데.. 2번홀에서 안개가 자욱해 앞팀이 보이지 않을정도였거든요..
저희는 앞팀이 완전히 빠저나간것을 확인하고 티샷을 했는데... 저희가 세컨지점에 갔을때 뒷팀이 공을 처 제 옆 2m지점에 떨어졌습니다.
놀란 우리팀 캐디가 무전을 하고 응답이 없어 큰소리로 치지 말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공은 계속 날라왔구요.. 이후 그린으로 이동할때 저는 당연히 뒷팀 캐디가 와서 사과라도 한마디 할줄알았는데 전혀 미안하단 말이 없었습니다.
우리팀 캐디에게 사과라도해야하는거 아니냐 했더니 후반 3번홀쯤가서야 와서 죄송하단 한마디 하고 가버리내요..
더욱 화가났던건 9홀 마치고 스타트하우스에서 뒤에 온 캐디에게 이런일이 있었는데 조심해야하지 않느냐 했더니 자기는 다른코스에서 왔다며 화를내더라구요.
아.. 그래요 미안해요 라고 고객이 사과하는대도 듣지도 않고 대답도 없고.. 허허..
동반자가 한번더 화푸세요 라고 했는대도 들은척도 안하고 클럽만 닦고 있더군요..
뒤쫓아왔으니 뒷팀 캐디인줄 안거고.. 야단친것도 아니고 좋게 말을하는데 화를내는 캐디...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는대도 들은척도 안하는캐디...
10년 가까이 골프를 처보면서 캐디 서비스가 이렇게 엉망인곳은 첨이더라구요..
부디 파크밸리 골프장 담당자 분이 이 글을 보시고 개선좀 했으면 하는 맘이 간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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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7 sy**** |
멋진피니시군요.. 예쁜배경과 잘 어울립니다. 굿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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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8 No****** |
회원님의 멋진 사진에 안구정화가 되는 느낌입니다. 다음에는 앞모습도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