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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쉽지 않은 코스 -힐드로사이-
골프장명 : 힐드로사이 작성 날짜 : 2013.05.09 13:54 작성자 아이디 : sy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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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로비에서 자동문을 통과해서 나가면 계단을 맞이하게 되는데 너무나도 이쁜 곳이어서 찍은 샷입니다~ 즉 가장 먼저 보이는 힐드로 사이...
(좌측 그린 연습장 우측 1번 코스...)
강원도 홍천의 힐드로사이. 내가 좋아라 하는 김 자영 2가 소속되어있는 넵스 대회 lpga가 작년에 개최되었던 곳이다.
지난 4월 한번가서 지대로 벙커에 고생하고 다시 도전을 했다.
5월이라 그런지 너무나도 선명하고 잘 빠진 페어웨이와 한치의 오차도 없이 잔디기계로 쓸고간
진한 녹색과 연한 녹색이 어우러져 있고 후반 그 유명한 자작나무 숲을 잊을 수가 없다.
역시나 쉽지 않은 코스임을 느끼게 되고 역시나 벙커샷은 어렵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되고 벙커에 들어가지 않으려면 해저드가 기다리고... 도대체 "직진만이 살길"!!!
힐드로사이가 요즘 이벤트를 한다.
몇번홀인지 기억은 나질 않지만 ip깃발을 꽂아놓고 약 지금 3미터의 원을 그려놓고 거기에 티샷이 안착을 하믄 간재미 무침을 준다 ㅠㅠ 한번 해보려고 쌩쑈를 했건만... 네명 모두 실패.
그러나 주방장 추천 메뉴가 걸려있는 파3에서 두명이 뻐디~~~
(여기서 10만원 나갔다 ㅡㅡ; 니어버디까지 ㅜㅜ)
파를 하면 식사비 9%를 깍아주는 곳에서 두명이 파~ 무려 18% dc를 받으며 ...
우리 멤버는 즐거운 라운딩을 했다.
● 특징
- 잔디가 많이 자라서 러프는 더욱 억세고... 아마츄어치만 잔디의 결까지 생각을 해야 함
- 버찌 1번이던가... 무려 10여개의 벙커가 도사리고 있는 곳. 징검다리처럼 차근차근해야 하는
코스매니지먼트까지.
- 상대적으로 ob가 없지만 해저드를 들어갔을 경우 이걸 벌터로 나와야 하는가 아님 나무를
피해서 쳐야 하는가에 대한 결정을 잘 해야 하는 코스
- 누가 그랬던가 포테이토 칩 그린 라이라고... 18홀동안 온~ 된 나의 공은 단 한번도 평지를
만나지 못할 정도의 쉽지 않은 라이와 상대적으로 많은 엠보싱.
- 내가 가본 골프장중 가장 긴 파 쓰리(프론트 기준) 180미터가 버티고 있는 곳.
- 로비와 클럽하우스 전체가 정말 호텔 부럽지 않게 되어있지만... 맥주 500cc 한잔도 안된는
게 무려 11000원에 이르는 ㅠㅠ ; 주방장 추천 메뉴였던 치킨 감자 머머머는 단연 으뜸!!!
힐드로 사이는 나에게는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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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9 No****** |
치킨 감자 머머머... 배달 안되겠지요? ㅠ.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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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2 sh****** |
다음주에 힐드로사이에 도전하러가는데..... 얇은 주머니 사정을 생각해서 맥주는 패스 냉수에 치킨감자머머머를 시켜서 먹어야겠군요.ㅎㅎ 가끔 양주를 조그만 등산용 스테인레스병에 넣어가긴하는데 보통은 전반 7~8번홀이면 다 먹어치우는데...그늘집가기전까지 꼭 사수해서 안주로 치킨감자머머머를 꼭 시켜 먹고 오렵니다. 일전에 천안 버드우드에서의 추억(?)이 생각 나네요. 클럽하우스에서 아침먹고 그늘집에서 가볍게 맥주 한잔씩(3명만) 간단한 안주 조금....나중에 식대를 봤더니....헉 20마넌(두당 5만원을 부담했습니다)....맥주한잔에 만원이기에 욕을했었는데....거기보다 더 비싸다니.... 추천 메뉴이니 치킨감자머머머는 꼭 먹어볼께요...ㅎㅎ 후기 재밌게 읽었습니다.^^ 양주를 그늘집까지 사수했는지 후기에 꼭 올릴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