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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가 논다는 스완 코스를 가다^^
골프장명 : 킹즈락 단독 작성 날짜 : 2013.06.09 13:46 작성자 아이디 : n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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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golf의 타임세일 부킹을 이용하여 힐데스하임c.c 를 체험하게 되었다.
드래곤 스완 타이거 총 3가지 코스가 있으며 새벽 코스로 드래곤과 스완 코스를 라운딩하게 되었다.
드래곤 코스는 승천을 기다리는 용이 산에 웅크리고 있는 지형이었으며 전박적으로 산의 굴곡과 왼쪽 오른쪽으로 휘어지는 형세의 코스가 있었습니다. 가로지르게하는 욕심을 부르는 도전적 홀이 있었습니다.
스완 코스는 백조의 호수 처럼 호수를 사이에 끼고 한바퀴 도는 듯한 지형이었으며 무난하고 비슷한 느낌의 홀이 몇개 있었습니다. 여기도 약간 욕심을 부리면 헤저드에 빠질 위험이 높을 홀들도 있었습니다. 드래곤 코스와 다르게 시야가 확 트여 경치가 좋았습니다. 실제 백조 대신 오리 몇마리가 호수에서 놀고 있었습니다.
그린은 눈으로 봤을때는 매우 빠르게 구를것 같은데 전반적으로 매우 느린 그린인것 같았습니다. 2단 그린이라 공략하기는 만만치 않았습니다. 필드는 회원제라서 그런지 전반적으로 잘 관리되어 있었습니다.
준공된지 얼마되지 않아서 그런지 클럽하우스가 상당히 깨끗하고 웅장하였습니다. 처음에 락카를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서울에서 상당한 거리라 막힐것 예상하고 갔지만 오고 가는 시간대를 잘 선택했는지 네비시간보다 많이 단축을 했습니다.
골프장 위치가 톨게이트에서 거의 5~10분거리라 고속도로만 잘 타면 경기도건 못지 않을듯 하지만 이른 시간대의 티업을 해야 유리합니다. 잠을 조금 포기해야합니다.
주말이었는데도 전반적으로 한산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위치가 멀다는 생각에 골퍼들의 선택에서 밀리는듯합니다.
항상 xgolf의 예약을 통해 여러 골프장을 알뜰하게 갔다올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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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1 No****** |
백조대신 오리... ㅎㅎㅎ 꿩대신 닭이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