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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5일 캐슬파인 후기
골프장명 : 캐슬파인 작성 날짜 : 2013.06.09 21:31 작성자 아이디 : m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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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착한 그린피에 혹해서 1년만에 다시 찾은 캐슬파인...
90~100개를 넘나드는 내 실력으론
헤져드와 ob의 압박감이 있는 곳...
중급 골퍼들에게는 가장 적합하지 싶다.
초급 골퍼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럽지 않나 싶지만
캐디가 말하기를
스코어가 안나온다는 말들이 많아 상당수티박스가 헤져드처리됩니다.
아름다운 목소리...
착해진 그린피에 반해
10만원에서 12만원으로 올라버린 캐디피에 다소 불만이 있었지만...
캐디서비스 평가에서 보듯...
이때까지 다녔던 모든 골프장중에 최고중의 최고의 캐디를 만났기에
전혀 아깝지 않았다.
18홀을 마치고 오히려 동반자들이 돈을 더 쥐어주는 헤프닝까지...
암튼 요약하자면
그린이며 필드상태는 양호하다고 평가할 수 있다.
단 러프의 풀을 제대로 깍아주지 않아서
벽치기 후 공이 내려오기를 기다리는 벽치기 신공타법 골퍼들에게는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다는 거...
그린빠르기는 스크린 골프존 리얼에서 보통빠르기정도?
평소 그린에서 하는 퍼터감으로는 항상 짧을 수 있다는...
암튼 전반적으로 만족하게 라운딩하고 돌아왔답니다...
ps
사진 한장 찍어줬는데
보시면 알겠지만 하필이면 과도한 오버스윙으로 인한
ob내는 사진이라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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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9 ma***** |
파3홀이네요. 캐슬파인을 다녀본지도 꽤 시간이 흘렀군요. 과거 양잔디의 페워웨이가 흔치 않았던 시절의 이곳은 골퍼들의 로망처럼 가보고 싶어하는 곳이었습니다. 이젠 평준화된 신설 골프장도 많아져서 이 곳을 덜 찾게 됩니다. 분위기 베스트인 골프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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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0 mo***** |
아참~~ 양잔디라서 디봇이 아주 잘 떠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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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1 No****** |
하필이면.. 사진을 찍어줘도 꼭 이상하게 나오거나 이상하게 나올 사진만 찍어준단 점..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