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득의 골프 서비스는 NH농협 채움카드로 결제 시 NH포인트 0.7%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합니다.
|
리베라C.C 일생일대 최악의 캐디 서비스
골프장명 : 리베라 작성 날짜 : 2018.04.23 01:52 작성자 아이디 : jk2** |
|---|
| 평점:
|
![]()
4월초 야간 티오프로 리베라 cc를 다녀왔습니다. (부디 그런 캐디는 그 사람 한명이길 바랍니다.) 근데 당일 케디(김태x 여자연애인과 이름만 동일한)의 자기 멋데로인 서비스로 다들 끝나고 기분이 최악으로 안좋은 기억이 되었습니다. (벗기지 말라고한 드리아버 헤드커버 벗겨놓고 진행하다가 피팅맞춘지 2주된 드라이버 찌그러짐 발생 및 스코어 카드는 아예 적지도 않고 끝나고 주지도 않음) 그중에서도 새 피팅 드라이버가 찌그러진 제가 최악이군요. 우선 3월말 피팅을 새로 맞춘 드라이버를 가지고 남서울cc에 이어 두번째 나간 라운딩이었습니다. 헤드는 일본 메탈팩토리 a9로 정말 파란 광택이 예뻐서 거금을 주고 산 헤드였습니다. 전 드라이버 아이언 퍼터 모두 외관이 예쁜게 중요하기 때문에 모두 커버를 씌워놓고 절때 라운딩 중에도 벗기지 말라고 합니다. (아이언도 쿄에이mb가 연철이라 쉽게 ding이 생길 수 있기에 커버 벗기는걸 싫어합니다.) 그날 카트 출발하기전에 전 모든 커버를 벗기지 말아주세요.라고 분명히 말하고 출발했습니다. 근데 첫홀 1번으로 드라이버를 먼저 쳤는데 죽어서 마지막으로 멀리건 하나 다시 치고 난 뒤 헤드에 젖은 흙이 묻은 걸 털면서(그날 오후까지 비가 왔던 터라) 주니깐 캐디 왈 "이런 날은 커버를 씌우는게 더 안좋으니 벗겨놓을께요." 혼잣말을 하듯 커버를 씌우지 않고 운전대 우측편 캐비넷에 올려놓고는 그냥 출발을 하더군요. 회사 선배들 있는 자리에서 유난떨듯 캐디에게 따져 묻기는 싫어서 가만히 있었습니다. 그렇게 홀이 진행되는 동안 저는 제 개인 타올을 들고 다니면서 아이언 등의 샷을 하면 바로 닦고 커버 씌우면서 쳤습니다. 캐디가 운전석 옆에 가져다 둔 드라이버와 웨지 2개만 빼고요. 웨지(조디아) 2개는 제가 캐디에게 커버를 안씌워놔도 된다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분명 캐디가 "거봐요 귀찮으시죠?"라고 혼자 비웃듯 이야기 하길래 "아뇨 이건 아이언 처럼 연철도 아닌데다 어차피 샌드에서 치면 딩 생기는 건 어쩔수 없는 웨지니깐 그렇다."라고 답했는데 본인 듣기 싫은 것은 무시하는지 대꾸도 안터군요. 어쨓든 문제는 6번홀 티샷하고 발견했습니다. 샷을 하고 돌아오면서 직접 가방에 드라이버를 넣으면서 보니 토우 쪽 옆면이(사진 참조) 손톱크기만큼 눌려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스윙을 해서 부딧친것이라면 스윙방향에 기스가 났을텐데 그런것 없이 꾹 눌려있는 모양입니다. 옆에 있던 동료랑 이게 어떻게 찌그러진건지 황당해서 가방(제 가방이 좌측에서 부터 3번째)에 넣은 상태에서 좌우로 움직여 보니 좌측 가방에 들어있는 핑 g30 헤드 뒷부분이랑 부딧치면 딱 맞는 위치였습니다. 기분이 무척 나쁘고 화가 났습니다만 우선 선배 부장이 있으니 꾹 참고 캐디에게 다가가서 "이것 보시라고 커버 안씌워놓으니 찌그러졌잖아요. 지금부터 벗겨놓지 마세요." 하고 운전대 옆에 있는 커버를 제가 가져다가 직접 씌웠습니다. 이때도 뜨금하면서 약간 짜증나는지 인상만 찌푸릴뿐 미안하다는 말이나 그 어떤 대꾸도 없더군요. 남은 라운딩 내내 머리속으로 오만가지 짜증이 났지만 우선 선배 축하자리니 분위기를 깰 순 없어서 꾹참고 라운딩을 진행했습니다. 후반에는 뒤에 붙는 조도 없없는데도 계속 진행을 제촉하는 점이나 각자 친 공들을 왜 본인들이 못보고 못찾냐는 등의 말같지도 않은 말을 하는 것도 그냥 듣고는 넘겼습니다. 씻으면서 이야기를 해보니 다들 어이없어 하기는 똑같은 상황이었고 더 가관이었던 것은 아무도 스코어카드를 받은 사람이 없을 뿐더러 라운딩 내내 스코어를 불러줘도 단 한번도 이 캐디가 기록하는 것을 본 사람이 없었다고 합니다. 다들 기분 좋을려고 만났다가 최악의 라운딩 기분을 안고 헤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음날 저는 피팅을 맞춘 샵에 가서 혹시라도 수리를 할 수 있는지 문의를 하였습니다만 수리 불가에 이는 스윙을 통해 생긴 눌림이 아니라는 판정 확인서만 받을 수 있었습니다. 이를 가지고 리베라c.c 경기운영팀에 담당자 분께 컴플레인을 했습니다. (이분은 그래도 친절히 응대를 해주려고 했습니다.) 다만 드라이버 상태를 봐야 한다고 해서 자택(강남)에서 부터 드라이버를 가지러 왔다갔다 하기가 힘들어서 분리를 해서 헤드만 제출을 했었는데 어제 들은 답변 내용은 당혹스럽기 그지 없더군요. 뭐 그런 서비스에 마인드인 캐디라면 당연히 예상은 했었지만 본인은 커버를 씌워둬 달라는 말을 들은 적이 없었고 제가 4번홀에 찌그러졌다고 뭐라고 해서 그 후엔 씌우고 진행을 했다고 한답니다. - 만약 제가 처음에 그런 말을 진짜로 안했었다면 다른 드라이버들과 마찬가지로 출발전부터 헤드를 벗겨서 가방 커버안에 놓아두었을테지 왜 1번홀 티샷후에 운전대 옆에 두고 출발했는지 말이 안되네요. 더더군다나 왜 그런말을 한 적이 없는 사람이 아이언 커버나 퍼터 커버도 다 씌워서 라운딩을 진행하고 웨지는 벗겨도 된다는 이야기를 본인과 했는지... 그건 어떻게 설명을 할 것인지 설마 그것조차 자기는 기억이 안난다고 말할지... 참 사람이 딱하군요. - 그리고 4번 홀에 제가 이야기를 해서 그 다음부터 씌웠다고 하는데 이것도 잘못된게 제가 같이 간 동료 분들에게 물으니 같이 간 사람들도 분명이 6번 홀에서 제가 발견하고 캐디와 자기들에게 이야기를 했다고 다들 똑같이 기억 합니다. 뭐 하나라도 솔직하거나 제대로 된 이야기를 하는게 없군요. - 그리고 스코어카드를 줘도 안가져는 가는 사람들이 있어서 안줬다고 말했다고 하는데 안준것을 넘어서 문제는 라운딩 내내 귀찮아서여 였는지 카운트하거나 기록할 생각조차 안했다는 게 문제입니다. 본인의 기억력이 나빠서 버거웠다면 사람들이 불러주는 것이라도 적기라도 했어야할텐데 아니 최소한 그런 시늉이라도 했었야 할텐데 도대체 어떻게 그런 캐디가 있는지 납득은 커녕 상상조차 안갑니다. 저는 분명히 2주밖에 안되서 찌그러진 헤드를 제출할테니 새 헤드로 변상/교환을 해달라고 운영팀에 이야기를 했습니다. 답변은 "스윙때문에 생긴 찌그러짐이 아니더라도 이게 카트에서 다른 드라이버와 부딧쳐서 생긴 찌그러짐인지 아닌지 모르겠다. 아닌 것 같다. 또한 케디는 들은적 없다고 하니 이게 케디 잘못인지 증명할 증거가 없다. 카트를 타고 다니는 동안 드라이버가 부딧치는 소리를 들었냐? 기억하냐? 아이언 부딧치는 소리 말고 드라이버 부딧치는 소리는 분명히 다르고 들렸을 것이다. 카트 운행중에 드라이버 소리 부딧치는 소리가 들리면 중간에 멈춰서서 다시 안부딧치게 잘 끼워두고 운행할 것을 캐디들에게 분명 교육을 시킨다. 고로 아무런 변상을 못하겠다." 이게 답변이더군요. 말인지 뭔지 모르겠군요. 카트에서 누가 동반자들이랑 이야기를 안하고 뒤에 내 클럽들이 다른 클럽들과 부딧치는지 안부딧치는지 이게 아이언 소리인지 드라이버 소리인지를 귀기울이면서 가는지 모르겠군요. 그리고 그렇게 교육이 잘된 케디라면 가장 기본적인 스코어카드는 왜 안적은 것인지 부터 납득이 안되더군요.
부디 그런 캐디는 그 사람 한명이길 바라고 그 캐디도 이번 기회로 뜨끔하여 교육이 제대로 됬으면 좋겠습니다만 김태x 캐디를 만나면 말하실 것은 분명히 말하시고 녹음을 해두십시오. 아니면 처음부터 변경 요청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
2018.04.23 he**** |
속이 많이 상하시겠습니다...ㅠㅠ 리베라cc 야간 라운드 저도 몇번한적이 있는데 캐디들의 메너가 정말 최악이었습니다. 주간에도 자주가는데 주간에는 캐디들의 매너가 훌륭한데 야간에는 왜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야간에는 진행때문에 경험이 많은 캐디들이 진행한다고 하는데도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