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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없이 갔던 파인밸리
골프장명 : 파인밸리 작성 날짜 : 2018.04.28 10:24 작성자 아이디 : kw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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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에 후기는 없고 가격은 저렴하고 잘못 선택한건 아닌가 하는 우려를 가지고 방문했습니다. 서울서부터 먼길을 운전하고 도착한 주차장은 한적하고 조금은 오래된 느낌의 클럽하우스였습니다. 첫번째 홀부터 파3 그다음 바로 파6 그리고 파3 첫날 코스를 몰라 정신이 없어서 골프장을 볼 여유도 없었던것 같습니다. 작지만 나름 깔끔한 방외엔 다른 시설이 없어서 아쉽긴 했지만 삼척시에서 회로 배를 채우고 숙소에와서 골아떨어질수 있었습니다. 둘째날 아침 일어나니 바람이 무척 거셌습니다. 오늘 공 제대로 치기 힘들겠다는 생각으로 란딩 시작했는데 울창한 나무들 덕분인지 몇홀 빼곤 바람을 많이 못 느끼며 즐겁게 란딩할수 있었습니다. 섬세한 샷이 필요한 각각의 홀들과 겨울을 완벽히 깨지 못한 그린이 조금 아쉬었지만 전체적인 코스 는 만족스러웠습니다. 평일 아침이라 앞뒤팀 얼굴도 못보고 라운딩을 해서 더 여유있게 즐길수 있었습니다. 1박2일 라운딩으로 동해바다보고 즐기기 좋은 가성비 좋은 골프여행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