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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상태는 여전히 개선이 필요해요
골프장명 : 양지파인 작성 날짜 : 2018.05.26 16:44 작성자 아이디 : he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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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호불호가 갈리던 양지파인이 작년부터 퍼블릭이 되었다고 해서 좀 나아졌으려나 가보았습니다.
시골 터미널처럼 복잡한 클럽하우스 입구는 여전했고 이전보다 팀을 더 많이 받는지 잔디의 상태도 5월의 골프장이라고 말하기에 부끄러울 정도더군요. 파 3 뿐만 아니라 상당수의 홀에서 티박스는 매트입니다. 나름 재미있는 코스이긴 한데 지금같은 관리상태라면 다시 가볼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