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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사람들과의 즐겁고 행복한 라운딩 골프장명 : 써닝포인트
작성 날짜 : 2013.07.03 10:35
작성자 아이디 : hjl******
평점: 개인 9점 캐디서비스 10점 |코스관리 8점 |가격만족도 8점 |부대시설/식사 8점

6월의 마지막 날! 나의 골프 멘토+골프 친구와 함께 써닝 포인트 라운딩을 하였다. 골프 멘토이신분이 써닝포인트가 퍼블릭임에도 매우 좋은 골프장이라고 지인 추천을 받아 꼭 라운딩하고 싶다고 하셔서 부랴부랴 x골프를 통하여 예약을 하였다. 작년 가을에 개장한 골프장이라 시설은 깨끗했다. 특히 화장실 세면대 옆에 따로 소지품 가방을 놓을 수 있게 배려한 점이나 로비에 코스 야디지와 캐디피를 담을 봉투와 스코아카드 등을 비치한 점은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을 많이 쓴 것으로 보였다.. 음.. 로비에 파리가 많은 점을 빼고.. 퍼팅 연습 그린도 2개이다.. 물론 퍼팅 연습을 못했지만.. 이은* 캐디 언니 정말 친절하다.. 손수 사진도 찍어주시고 재미있는 포즈도 취하라고 한다(하트 머 이런거) 코스는 신설 골프장이라 그런지 잔디 생육이 많이 되지 않아 우드샷을 하면 모래가 파인다. 숏게임에서도 잔디를 제대로 파지를 못하니 심한 뒤땅이라 2온 거리를 3온하게 되고.. 이날 드라이버만 잘 맞았다(드만싱:드라이버만 싱글). 페어웨이보다 러프가 공치기가 더 좋았다.. 또 하나의 재미는 파 6 홀이 있는 점이다. sun코스 마지막 홀 블루티에서 527미터이니 레이디에서는 그다지 길지 않으므로 거리가 되시는 분은 이글이나 버디 정도는 노려볼만 할 수 있으나 중간 해저드가 복병일 수 도 있다. 캐디 언니 말로는 5월이 꽃이 만발하여 최고로 예쁘단다. 그래도 여름인 지금도 조경이나 경관이 매우 좋다. 좋은 사람들과의 라운딩이라 모래가 보여도 좋기만 했다. 아주 쉽지만도 그렇다고 많이 어렵지도 않은 많은 고민과 고객에 대한 배려를 코스 디자인에 담아낸 좋은 골프장인듯 하다. 그래서 이미 8/5(월) 란딩을 또 예약 하려고 한다.. 이날은 무조건 10만원 행사이고 7-8월은 그린피 이벤트라 주중에는 젤 비싼 것이 13만원에 칠 수 있단다. 7월부터 캐디피는 11만원으로 인상된단다. 8월5일의 란딩이 기대된다..
2013.07.03
No******
아니 이런 파리가 눈치도 없이!!! -_-
여름휴가의 시작을 벌써 예약하셨군요~~ 즐거운 여름이 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