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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에는 새벽 골프가 좋다. 골프장명 : 떼제베
작성 날짜 : 2013.07.03 17:37
작성자 아이디 : man****
평점: 개인 10점 캐디서비스 10점 |코스관리 10점 |가격만족도 10점 |부대시설/식사 10점

7월1일 오전 7:13분 떼제베cc 여호수아/갈렙코스는 이른 시간부터 q스쿨 전국 예선전으로 프로 지망생들이 연습 그린을 다 차지하고 순번을 기다리며 티오프하는 어수선함 속에서 우리는 모세코스를 2번 란딩하는 여정을 출발했습니다. 이곳에서 일행 남성 3 명 여성 1명이 란딩에 들어갑니다. 이른 아침의 안개가 살짝 깔리운 골프장의 운치속에 아직은 이슬도 안 마른 상태에서 모든게 잠에서 깨어나와 기지개를 펴는 심정으로 모세코스 1번홀을 들어섭니다. 오늘은 리얼스핀에서 개발한 비공인 장타용 고반발 [몬스터 2 제품] 을 제공받고 시타 테스트 하는 날입니다. 첫 홀부터 드라이버 시타에서 첫 느낌은 묵직하게 나가는 무거운 느낌을 받았습니다. 저희 일행은 첫 몬스터 시타에서 동일하게 묵직하게 나간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묵직하면서도 평상시 ip지점에 잘 안착했습니다. 그리고 저의 우드 7번샷에서는 방향성이 중탄도와 함께 임팩의 히트 텃치감이 좋다고 느꼈습니다. 아이언 9번과 8번을 사용한 동료들은 역시 임팩트시의 부드러운 터치감이 있고 무게감이 느껴져서 좋다는 것이 공통의 느낌이었습니다. 각 홀을 지나면서 전반을 마칠 때까지의 느낌은 대동소이 했으며 거리는 정확한 임팩과 스윗스팟의 타치일 경우 확실히 거리는 10미터에서 15미터는 더 나가는 걸 확인 했습니다. 특히 드라이버의 비거리는 3명 모두에게 만족감을 주었습니다. 퍼팅에 있어서는 더 잘 구르는 것과 덜 구르는 것을 경우의 수로 볼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것은 아직 란딩하는 우리들이 처음 사용하면서 감을 제대로 잡고 있는지에 대한 판단 능력이 덜 했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떼제베하면 여성들이 꺼리는 골프장이었습니다. 남성 티잉그라운드와의 차이가 별로 없고 ip지점 마다 벙커가 도사리고 있어서 까다로운 곳으로 소문 났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여성 고객들을 외면하는 골프장은 운영에 어려움을 겪을 정도로 영향역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얼마전부터 여성 티박스를 왕창 앞으로 빼놓은 홀들이 중간 중간에 있어서 여성분들이 재미있게 란딩하며 점수관리 잘하도록 배려해 준게 돋보입니다. 대략 이 골프장을 저희 일행은 약 10년 정도 틈 날 때마다 이용했으니 어지간이 수업료 지불했을 것입니다. 그래도 점수는 저희들이 란딩하면 일반적으로 82-90을 적습니다. 편차가 너무 심한 것 같죠? 그런데 그게 저희들 모습이니 어쩌겠습니까? 이번 란딩에서의 몬스터2는 저희들의 50대후반 구력 12년차에 그동안 바란스공을 만들어 사용했던 시간들과의 일상 란딩의 모습속에서 눈높이가 같아서인지 직진 방향성은 타 제품일지라도 바란스공의 특질로는 대동소이 했다고 자평해 봅니다. 그리고 18홀을 다 마치고 나서 얻는 우리의 결론은 몬스터2가 거리는 더 확실하게 나가는데 정확한 스윗스팟에 맞추었을 경우라는 단서를 달게 됩니다. 그리고 v사의 m 볼보다는 확실히 우위에서 만들어진 공이다라고 확정했습니다. 지난 번에 v사의 w볼을 시타했는데 18홀 란딩하는 동안 공이 많이 상했었습니다. 그러나 몬스터2는 부드러운 타구감에도 불구하고 상함이 거의 덜했습니다. 300개만 생산해낸 시타공인지라 그중에 3개가 저희 품에와서 오늘 시타중이었으니 18홀 란당하는 동안 솔직히 ob안내려고 얼마나 신경 썼는지 모릅니다. 결국 1명이 마지막 2회회전 끝무렵 9번홀에서 해저드에 빠뜨리고 공이 아까워서 팔짝팔짝 뛰는 모습이란 어린 아이가 따로 없었습니다. 떼제베의 광활한 페워웨이를 밟다보면 온갖 상념들이 다 사라집니다. 이게 행복이구나!!! 하면서 즐거운 란딩을 하게 됩니다. 이웃에 위치한 모 골프장도 많이 이용하는 편이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이 떼제베가 정말 좋습니다. 오늘은 특히 리얼스핀에서 시타 기회를 주셔서 좋은 경험을 했습니다. 그리고 아직 출시도 안된 공을 먼저 타공해 볼 수 있는 행운은 골퍼로써 여간 행복한 행운인지 모르겠습니다. 리얼스핀 덕분에 별일을 다 경험해 봅니다. 떼제베는 언제나 저희들의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묘약의 처소임을 다시한 번 더 느껴보면서 고맙고 감사한 마음을 갖게 합니다. 떼제베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한결같이 저희들을 아껴주시고 란딩할 수 있는 특전까지 베풀어 주셔서 오늘까지 이곳을 이용할 수 있는 것 행복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2013.07.04
No******
여자사람으로서 흠흠... 골프장에 영향을 주었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1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