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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베네스트 내역
골프장명 : 안성베네스트 작성 날짜 : 2018.06.10 18:42 작성자 아이디 : ac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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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12일 토요일 8시30분 티오프 골프장에 가는 길에는 아침 안개인지 해무인지 미세먼지와 같이 끼어 서 뿌옇게 많이 시야가 좋치 않았다 옷 갈아입고 아침은 클럽하우스 대식당에서 안동국밥인지 안성국밥인지 좌우지간 17000원 짜리를 먹었다 뷔페도 17000원으로 가격이 같다 냉커피10000원카페라떼9000원아이스라테11000원 커피값이 장난이네요 ㅋ 그리고 막걸리는 베네스트전용으로 1병에 16000원이네요 조식과 커피값으로 114000원 썼습니다 내돈 내고먹는것이 아니라 법인카드로 쓰니 뒷감당 걱정없이 팍팍 씁니다 ㅋ 코스는 역시 관리의 삼성이라 같이 간 사람들도 이구동성으로 좋다고 합니다 참고로 저희는 동 코스 출발 산정상에서 아래를보니 참 운치있고 좋네요 올해보에 라데나코리아골드써닝포인트등을 가 보았지만 그린 주변 잔디 상태가 많이 안좋았는데 베네스트는 비교적 관리가 잘 되어 있네요 9홀이후 20분 대기로 스타트 하우스에서 치킨샐러드35000원 베네스트 생막걸리와 캐디가 블랙보리4500원짜리등 71500원어치 먹었네요 캐디가 양심적이네요 ㅋ 거래처 사장님중 막걸리를 좋아하시는 사장님이 맛을 보시더니 조금 달다고 맛이 별로라고 합니다 그러면서도 세병이나 드시네요 ㅋ 베네스트생막걸리는 별로지만 안주로 먹은 치킨은 정말 맛납니다 드셔보시기를 강추합니다 후반은 남코스로 여전히 코스가 좋네요 중간에 무인 아이스박스 판매대에서 가평잣막걸리 캔 하나 먹었는데5000원 이네요. 시작할때 골프샵에서 캘러웨이 3피스 공 한박스 40000원 장갑 15000원짜리를 샀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비회원 1인당 220000원과 카트비가 90000원이네요 토요일 접대하느라 도합 1215500원을 시원하게 법인카드로 결제 했습니다 다음주 토요일도 또 다시 갈 예정입니다 ㅋ 캐디의 시작과 마지막 홀의 두홀 협찬으로 87타의 좋은 성적표를 받았습니다 보통은 골프장 입구의 오리집에서 한방오리탕을 먹는데 지인의 집근처로 이동해서 늦은 점심을 먹고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나름 보람찬 휴일을 보내고 집에와서 설겆이등 다음주 또 땡땡이를 위해서 충성 봉사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