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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라운딩이길 바랬는데~...
골프장명 : 스카이밸리 작성 날짜 : 2018.06.17 13:42 작성자 아이디 : ld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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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한 선배 형님들과 라운딩을 했다! 이곳 스카이밸리CC는 4번째 방문한 곳으로 집과의 거리로 따졌을때 그리 가까운 거리도 아닌데도 자주 찾으려는 구장이였다! 그런데~...이날의 분위기로는 .... 두번째 홀부터 짜증이 나기시작 했다 나도 물론이지만 일행인 선배들도 한입으로 불쾌감을 호소하는 것이다~!! 첫홀에 여려명이 몸이 풀리지 않은 탓(평균타수 85타)인지 세명이 오비를 내며 분주한 샷을 이어갔다~...앞서 나간 팀은 이미 홀아웃을 한상태이고~....그래도 나름 서둘러가며 홀아웃을 했다! 그런데 두번째 홀 티샷을 하려는 순간 운영진 프로가 조금 서둘러 달라는 말을 개개인에게 한두마디씩 해되는 것이였다!! 미안한 마음에~~그래도 이때까지만 해도 웃으며 게임을 즐겼다~.. 그런데~...그린에 도착해서 퍼팅을 하려고 라이를 보려는데~...역시나 운영진은 앞팀은 앞홀도 홀 아웃해서 다음홀로 갔다며 다급하게 서둘러 해주길 바랬다! 이때 부터 기분이 확 상하기 시작했다! 뒤를 보니 우리 뒤팀은 이제야 티샷을 하려고 준비 중인데~...편하게 즐기며서 치려는 의지와는 다르게 왜 이렇게 까지 재촉을 하며 게임을 운영을 하려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것도 인상까지 써가며~... 더우기 캐디도 젊어서 인지 얼굴값을 하는것인지 하고 싶은 이야기 다하고 인상까지 써가며 유쾌한 라딩을 기대 했건만 최악의 란딩이여서 좋은 금액에 좋은 구장에서 즐기려고 했던 란딩이 엉망이 되고 말았다! |